결전에 수난...
이 중요한시기...
그 불가피한 상황이라는게 뭘까.....
심야에 하시던가 했음 그나마 다행이었을껄....
이젠....2시라 하시니..약속이 꼭 지켜지기만을....
또...버벅거릴일 없을만큼 쓰고 읽고하기 편한 모습으로 나타나주기만을 ...함께 바래 봅시다
그저...좋으려 그럴수 밖에 없었지 않았을까...자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