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절대로 집행부나 누굴 비호하려는 의도가 아닌 것을 밝힙니다.
단, 제가 알기로는 시민광장의 업무를 집행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직접 후보자로, 시도당의 선대본부장으로, 혹은 첨맘님의 캠프로, 지역의 운동원으로, 심지어는 직접 첨맘님의 유세 현장에서 밤잠을 아껴 뛰고 있는 형편입니다.
누군들 느긋하게 선거를 즐길 형편이 되지 못하고 얼굴이 반쪽이 되어 뛰고 계신 사정을 감안해주시고, 어느 정도의 정상을 참작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럴수 밖에 없었을 거라는 상황을 참작하더라도 사후에 충분한 해명과 책임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당원희망님의 말씀처럼 차후에 문제는 제기하되, 우선 다른 방법으로 뛰어주십시오..
표는 전화요금만큼 나온다고 합니다.
아 이걸 아껴야하나 말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