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7.14 일산 킨덱스 참평 서울경기 창립대회에서
한 건을 했습니다. 일산에 사는 중학교 동창을 참평 서울경기 창립대회에 초대해지요.
이제 많은 세월이 흘러 갔지요. 불혹에 나이를 지나서 지천명인데.
딱 정치적 소신만을 제외하고는 같은 생각하는 친한 친구지요.
그래서 더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대회를 마치고 나서. 친구집에서 한 잔 더 했지요.
늦게까지 말입니다. 대학생 딸도 만나고 말입니다.
대학생 딸과 친구,아내,저를 포함에서 노래방에서 또 실컨 노래하고 춤추고 놀고 집에 왔습니다.
결과는 다음기회에 또 말씀들이지요.
사진을 찍어주신 이명기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