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후보를 찾은 깜짝손님은
개그맨이자 공연기획자로 활동하시는 백재현님입니다.
의정부에서 유세를 할 때 깜짝 등장하신 백재현님~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고 김상곤 후보를 좋아하셨다는 백재현님!
다정하게 어깨를 걸고 한컷~!!!
백재현님은
"어렸을 때 엄마가 하루에 세가지의 일을 했다.
그래서 어린 나를 노끈에 묶어놓고 다녔는데
하루는 옆집친구가 나를 풀어줬다.
그날 개천에 빠져서 귀까지 물이 차 난청이 시작됐다"
고 난청장애를 가지게 된 이유를 얼마전 TV에 나와 밝히신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집이
맞벌이를 하는 현실에서
백재현님의 사연은 과거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김상곤 교육감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맞벌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초등학교 저학년 행복돌봄교실 확대와
유치원, 초등학교 연계 Edu-Care 사업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또한 유아교육도 무상의무교육을 할 것을 약속하며
공사립 유치원비 지원대상 확대, 지원액 확대
사립유치원교사 처우개선 및 사립유치원비를 공립 수준으로 인하
공립유치원 확충과 더불어
유아특수교육과를 설치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개그맨
멋진 공연기획자로 살아가시는 백재현님을 보면서
저소득층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불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가 있더라도
백재현님처럼
멋진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의지가
더욱 높아집니다.
모두가 차별없이 교육받고
모든 어린이들이 사회와 학교의 돌봄 속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김상곤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무상급식, 혁신학교,
유치원 공교육화, 유아특수과 독립,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증설,
특수교육지원센터 내실화로 장애인 진로, 직업교육강화
우리 교육감 김상곤이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