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송의 왜곡된 여론조사와 유세현장,인터넷의 분위기에서 오는 판세가,,유시민지지자로서,많이 혼란스럽다.
편파언론은 여당의 "굳히기"라고,공공연히 보도하고있고,-여당관계자들도 수도권(전국)압승이라는 자신감이 묻어 나온다.
그런데,,,야당 (김민석선대위)는 너무 수세적이고,자신감이 없어보인다,,,신중모드인가,,그래서 더욱 혼란스럽다.
여론조사를 맹신해서 그리 자신없이 보이는건지,,,승패는 투표로 말하는것이다.
선대위에 부탁한다!!! 6.2일까지만이라도 적극적이고,공세적인 선대위가 되길 바란다,
지지자들이 적어도 혼란스러워 투표장에 가기를 꺼리지 않도록 자신감있게 처신하길 바란다.
"서울은 지금 1%차이의 박빙이고,경기,인천(충남,충북,경남,강원,)은 역전가능한 초박빙지역으로,,,
안심할수없는 태풍지역이다,,그래서 20~40대의 젊은분들의 투표참여가 절실하며,
확실히 정권심판을 이룰수있도록 친지,주위에 투표독려를 당부한다"고 자신감있는 성명을 내주었으면 한다.
광역이 무너지면 그밑의 기초들은 전멸이다,,,낼 설렘과 기대감을 않고, 투표장에 갈수있도록,
선대위가 희망의 메세지를 주기 바란다.
*성명때마다,*20~30대 투표독려만 말하는데,,40대까지 포함했으면한다.
2~40대의 젊은 유권자를 야당지지층으로 선언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