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입니다
경기도지사 가 바뀌는 날 입니다
저는 서울이라 경기도에 투표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우리의 소중한 바보를 데려 갔으니
그의 절친 시민이를 도민에게 돌려주라고!!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신 유시민 이란 투박한 남자의 그릇에
열정과 가열찬 기운을 넣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젊은 이들이여~~~
이번에는 제발 투표 하십시요
권리 행사하고 개인일 보십시요
깨어있는 시민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십시요
현정권의 막가파식 행위에 제동을 걸어주시는 일에
젊음의 뜨거운 피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