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의 검색창 줄과 메뉴바 줄 그리고 글 목록의 new 표시 등이
민노당과 정동영의 상징색인 주황색으로 돼있는데
분홍색조로 하면 안되나요?
부분적으로, 커서를 대거나 클릭 하면 메뉴 단어가 분홍으로 바뀌기는 하지만
첫 화면의 기본 색조가 주황색인 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노무현색인 노란색은 참여당이 계승하고
시민광장은 창립 이래 기본 색조로 사용해온 분홍색을 지키면 좋겠습니다.
엠블렘이나 상징색을 변경할 때 일방적으로 하지 말고
전체 회원의 뜻을 묻는 공론화, 토론, 합의의 절차를 거쳤으면 합니다.
이미 그런 것이 있었다면 미처 모르는 회원들을 위해서
일단 시행하고 나중에 설명하지 말고 미리 친절하게 안내하고 양해를 구하면 좋겠습니다.
회원을 일컫는 명칭 유티즌, 분홍색 등 시민광장에서 공유되어온 문화가 갑자기 사라지지 않았으면 해요.
글 목록에서 추천수가 보이지 않으면 추천 기능의 효용이 반감되잖아요.
글이 많으면 추천수 많은 글부터 보게 되는데, 현재는 조회수만으로 글의 관심도를 판단하게 됩니다.
찬성, 반대, 관용, 비무장지대, 추천수 비례 다단계 뷰 등의 기능 유무를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정하지 않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시민광장의 모태였던 인터넷진지 사이트는 더이상 볼 수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