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첨맘님도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노짱이 그랬듯이 그냥 인정하고 다음을 위해 준비하십시요.
더 큰 마당으로 나오실때 아낌없이 몰빵하겠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