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민광장 회원은 아니다. 국민참여당 당원이다.눈팅을 하다가 시민광장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토론글 들을 봤다. 시민광장 대표는 '현 규정에는 문제가 없어서 내가 출마를 했지만 딴지거는 인간들 때문에 규약을 고칠수도 있으니 토론을 한번 해봐라.'.라는 생각으로 글을 올린것 같다.
간단히 말하겠다. 국민참여당에는 시민광장의 활동가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각 지역의 상무위원,당기위원.. 등등 유일하게 국민참여당 내에 존재하는 계파,즉 유일 단일 세력이라고 볼수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 비례대표 순번을 줘서 출마를 시켰다. 각 지역 상무위원의 투표를 통해 순번이 먹여 진다. 만약 시민광장의 운영위원이 상무위원인데 시민광장 대표와 술도 먹고 밥도
먹는 사이라 치자.아니 그냥 얼굴만 아는 사이라 치자. 가끔 시민광장의 행사에서 보던 사이라 치자.
그 운영위원 또는 상무위원은 과연 누구에게 좋은 순번을 투표 하겠는가? 생판 모르는 사람과 시민광장 대표가 비례대표를 하겠다고 출마를 했다면 누구에게 일번을 주겠냐는 말이다. 혹자는 말할것이다.
시민광장,국민참여당에는 그런 온정주의는 존재 하지 않는다고.. 그건 분명한 거짓말이다. 왜 거짓말인지는 아마 여러분들이 더 잘알것이다. 모른다면 댓글 달아라. 설명해 주겠다.
국민참여당의 나같은 무지랭이 당원들은 그것을 경계한다. 아니 짜증스러워 한다.
새로운 패거리! 난 부탁을 한다. 제발 여기 저기서 패거리좀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국민참여당은 유시민님이 사당이 아니다. 그리고 국민참여당은 몇몇분들의 곶감 항아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