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시민지지자는 아니다.
내 주변에는 유시민지지자가 많다.
요즘 한겨레 기사관련하여
시민광장(서프)에서 매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보다 더 강하고 일부 회원들의견 무시하고 마타의 강도를 높여라.
폐간시켜버려라. 비수를 언제꽃을지 모를 신문을 나둬야 되겠는가.
난 그것을 지켜보면서
멀발치에서 웃음지으며
시원한 맥주에 노가리를 씹어먹으며
즐길것이다.
그건 유시민에게 절대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일부 지지자들이 유시민을 되돌아 올수 없는 구렁텅이로 빠뜨릴 것이 명약관화 하기 때문에
일부 지지자들때문에 유시민을 성공하기 힘들것이다.
앞으로 공직선거에 한겨레 기사사건이 또하나의
멍에가 될것이다.
앞으로 언젠가 TV토론에
분명 이런말이 나올것이다.
상대방: 한겨레 절독,페간 주장하셨는데 그게 자유주의자 유시민씨가 할말인가요. 언론탄압이라고 보여지는데...
유시민: 그건아니고 인간적인 망자에 대한 어쩌고 저쩌고... 그간 한겨레가 창간정신과 노대통령님 검찰수사때 보인 행태등등...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개인적으로 개인독자차원에서 절독선언한것이고 한겨레에 대한 개인적인 관계는그대로 하겠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강하게,일관되게,가열차게 한겨레를 조져주시오.
그것이 유시민을 수렁에 빠뜨리는 길이고
반유시민측은 싸우지 않고 이득을 챙기는 일이기에
유시민은 일부 지지자들로 인해 망하게 될것이다...
그것을 일부 지지자들은 전혀 모른체...
일부 지지자들이 변하지 않으면
정치인 유시민은 커녕
지식소매상 유시민마저 읽어버릴 것이다...
밖에서 먹는 맥주맛이 더 달콤하도록
더세게,더강하게,더 힘차게
한걸레를 조지기를 간절히 애원하며...
반 유시민 진영도 이에 편승해 한겨레조지기에 동참할 것이다.
그 배경에 유빠와 서프가 있다는 것을 공공연히 알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