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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행동개시 |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말았습니다.
어제 조기숙 교수님 그리고 유시춘 선생님과 신중하게 논의를 하였습니다.
하여 금일부터 한겨레 주식에 대한 양도 및 의결권을 위임받는 작업에 돌입키로 하였습니다.
강도나 도둑보다 더 위험한 것이 내부의 적입니다.
강도나 도둑은 늘상 밥먹듯이 하는 그의 죄로 인해 언젠가는 심판을 받습니다.
강도이기 때문이고 도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버릇 남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부의 적은 잘 드러나지도 않습니다. 허우대도 멀쩡합니다.
대부분 옳은 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헷갈리게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등에 비수를 꽂는다는 겁니다.
이런 매체는 없는 것만 못합니다. 백해무익합니다. 발전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그의 존재로 인해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할 기회를 잃게 하거나 무한정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이런 존재는 없애버리든지, 아니면 다시 개조해야 하는데,
일단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해 보았으면 합니다 | |
서프대문글중 일부.
리보델링 안되면 다시개조
다시개조 안되면 없애버린다고 뜻인데...
강도보다 더위험한 내부의적이라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비수를 꽂는다는대
없는것만 못한 매체라는대, 백해무익하다는데
무한적 걸림돌이라는데
서프에 이글 댓글에 찬성이 99% 반대하는글은 개 쓰레기 취급받던데...
리모델링은 무슨 리모델링...
노란옷,노란풍선 들고 개떼처럼 몰려가 한겨레 폐간 시켜라...
뭐하고 있는가...
서프글 무한펌해서 날라라...
뭐하고 있는가....
만국의 유빠들이여 단결하라...
일부지지자들의 건전한 절독운동이 아닌
서프의 선동적인 내용과 시민광장을 외부사람들은 똑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결국
당신들이 유시민이 최종 얻는것은 자기발목에 채인 쇠사슬일 것이다...
일부지지자들이 만든 쇠사슬 말이다...
시민광장에 내부적의적도 잘드러나지 않는다...
한심한 일부지지자들...
일부지지자들이 유시민을 망치고 있다.
그런면에서 서프와 논설위원 이기명 전 노무현대통령 후원회장도 자유로울수 없다...
대다수 정당한 유빠들의 한겨레에 독자로서 주주로서의 당연한권리로서의 의사표명조차
일부지지자들의 경솔하고 섣부른 행동으로
서프의 호전적인 위 글로인해 묻혀버릴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기억에 남는것은 서프의 위 글이 될것이다.
추신:회원가입의사없는 한사람입니다.그러나 유시민좋아합니다.지지합니다.
이글 자유게시판에서는 조회수도 얼마되지 않을거 같은데. 회원분중 누가 퍼서
회원게시판에 옮겨주셧으면 합니다.
유령회원가입해서 회원게시판에 올리긴 싫습니다
이글쓰고나니 한겨레에서 공식사과문 게시하고 유장관민,노무현재단에서도 받아들이고
트위터에는 지지자들도 사과를 받아들이라는 글이 떳다..
유빠들이여 우리의 정당한 비판, 주주로서의 정당한 권리행사의 결과로 이런결과가 나왔다고
스스로 자위하면 안된다... (정당한 비판과,독자로서의 참여,독자로서의권리인 절독,주주위임결으등)
시민광장게시판에 한겨레와 관련하여 쓴글들과 댓글,댓댓글을 보라...
얻은건 사과와 알량한 성취감일지 모르나
읽은건 유빠들의 개떼근성, 서프의 선동적인글,유시민의 가벼움이라는
치유할 없는 상처를 남겼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일부 지지자들 때문에...
유빠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러한것에도 반대하는 사람들에대해서
사실은 그것이아니고 정당한 독자,주주권리라고
또 논쟁할 것인가. 이기고 설득할 자신 있으면 계속 나불대라.
한겨레으 사과문뒤에 숨어있는 저의와 의도가 해소되지 않으면
이같은 일은 계속될 것이다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방법을 스스로 찾고 노력해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고 언젠가 결정적일때 고도의 전략으로 한겨레가 유시민의
심기를 건드릴 것일테니까..
한겨레도 이번계기로 진화할 것이기 때문에.
유빠들에게 기대도 않지만.
몇자 적는다.
일부 유시민을 망치는 지지자들이여.
나에게 최소한 지식소매상 유시민이라는 사람을 계속 접할 수 있는 자유를 허하라.
그대들때문에 지식소매상 유시민까지 읽어버릴 불길한 예감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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