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회원중 참여당 주권당원중 극소수 일부는
-유시민 지지 팬클럽회원이라는 것을 공공연히 강조해서 알린다. 누가 안물어봐도.
-유시민전 장관을 오래전부터 알았고 시민광장에서 무슨직책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흘린다.
-컴퓨터바탕화면이나 불특정다수가 출입하는 사무실 잘보이는 곳에 유전장관 노짱님과 같이 찍은 사진을 크게 걸어놓는다.
-자신을 비판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
-자신의 동조자를 찾고 만들고 이간질을 획책한다.
이런사람들은 지극히 지극히 일부다.
하지만 지극히 지극히 일부인 사람들이 끼치는 영향력이 상당하다.
그리고 자신이 다 옳고 나머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 자기에게 그런다면 자기가 속한 시민광장회원들이 참여당에 협조하지 않을것이라는 이야기도 한다.
(회원들은 전혀 그럴 의사가 없는데도)
지극히 지극히 일부인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내밷는말
아직도 깨어있는 시민이 부족하다...(자기만 깨어있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유시민의 가치를 아직도 모른다도 (자기만 가치를 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