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파의 줄대기 인사를 혁파하는
큰뜻으로 자신을 반대했던 사람을 공공의 선을
위해 인재를 골고루 등용하는 인사 탕평책
큰조직이나 작은 조직에 상관없이 탕평책을
쓴 그 큰뜻은 온데간데 없고
탕평책으로 포용한 당사자를 비웃으며
등뒤에서 비수를 꽂는 현실은 과연
현실이라는 핑계로 넘어 갈 사안인지
아무리 치열한 삶이라도 사필귀정 차원의
원칙과 상식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