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검사는 박종철 열사 고문 수사 검사이고
홍준표 검사는 모래시계 검사이다.
이들 검사들의 오늘날 국회 의정 단상에서
밀어부친 미디어 악법과 4대강 예산 강행의 모습과
또다른 운동권의 인생 역전과 함께.....
최근 유시민님의 언론 인터뷰 기사중에서
한나라당에게는 함부로 훈수를 두기도 힘들다면서
아예 바둑판을 엎어 버리는 격이라는 말씀이
더욱더 빛나는 말씀이 되어 돌아 온다.
적은 단위이고 취약한 지역에서
큰 뜻으로 말씀하신 유시민님의 말씀의 뜻과 같이
한나라당처럼 훈수를 두면 아예 바둑판을 엎어 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는 없는지 한번쯤 우리 주변을 뒤돌아 봐야 한다.
우리 안에 mb 있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님을 실감한다.
이또한 극복해야 할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