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단임제 대통령의 길!
고 노무현 대통령님은 최초로 고향으로 돌아 가신
모범을 보였다.
그렇다면 5년 단임제가 좋다는? mb의 태도가
러시아 메드베데프가 42세 대통령이 되었듯이
김태호가 메드베데프라 하기엔 아직까지 소설이거나
앞서가는 이야기지만
더군다나 mb나 푸틴의 리더쉽 차이 갠적으론 푸틴이
뛰어나다 생각하지만
푸틴도 러시아 헌법의 연임제 제한때문에 권좌에서 물러나야
했으며 자신의 애제자인 메드베데프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이른 바 실세 총리 우리나라에서 요즘 회자되는 책임 총리보다
더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실제로 정권을 통치하는 역할의
푸틴을 mb가 꿈꾸는 것은 아닌지...
지켜 볼 일이다.
이재오가 개헌의 화두로 들고 나오는 박근혜 중임제와 다른
분권형 대통령제 또한 mb의 퇴임후 영향력을 대비한 것은 아닌지...
그런데 결론적으로 탄핵처럼 국회의원 3분의2이상의 찬성을
이끌어 내야 하는 개헌의 문제를 세종시 수정안을 부결을 시킨 한나라당의
친이,친박간의 내부 역학 구도를 보면 쉽사리 성사되기 힘든 상황임은 모두가 인정하는 관점이다.
mb가 상식을 벗어나 평생 해먹을 것하는 안하무인적 처신에 비해
5년 단임제가 좋다는 의외의 발언을 한 속내가
러시아 푸틴처럼 젊은 얼굴마당형 차기 대통령을 내세워
자신이 실세 총리가 되려는 음모를 획책하는
대한민국 헌정사의 비극이 없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