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개신교목사의 여중생 성추행 사건과 목사가 부인을 토막살해등
잇다른 개신교의 더러운치부가 연이어 터져나오고 있다.
물론 이런사건들을 크리스트교란 이유만으로 표적으로해서 때리는
mbc,경향 한겨레등의 좌경 언론들이 눈을까뒤집고 터트리니 그럴수도 있지만,
이제는 같은 크리스트교인 가톨릭에 불똥튈것을 걱정할때가 되었다.
이제까지는 그래도 범크리스트교라고 어디서 개신교가 욕먹으면
아예 모른척하던가 심지어 개신교 편에서 같은 천주 하느님의 형제자매로서 한편이되어 싸워주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개신교와 완전히 거리를 두어야한다!!!
솔까 개신교는 가톨릭의 뒷통수를 까고서 탄생한 일종의 사교아닌가?
워낙에 그들의 힘이 강대하고 자유우방 미국역시 개신교 크리스트 국가라서 가톨릭에서 말을 안꺼냈다뿐이지
개신교가 천주교에 끼친 민폐는 이루 말로다할수 없다!
사실 한국 크리스트교도 우리 천주교가 순교자들의 성혈을 뿌려가며 하느님과 그리스도의 왕되심으로서의 지배를 닦아놓으니
개신교가 들어서서 함부로 숟가락들이밀고 이제까지 상전노릇 해왔잖냐 말이다.
어쩌면 이것이 대희년을 맞아 우리 천주교의 대 중흥의 절호의 찬스일수있다
이제 우리 가톨릭 성도들도 어디서 개신교가 개독교라고 욕먹으면 옹호해주고 같은편 되어주려고 해서는 안될것이다
좌파 진보 무신론자들이 개독교라고 소리내면 같이 개독교라고 거들고 같이 욕해야한다.
그리고 불교 땡초들은 귀신 합리화의 무속 사교이기에
우리 천주교인들 입장에서 결국은 도멸하고 박멸해야할 존재들이지만
겉으로는 천주교+불교=천불교 라고 노무현 자진이후 기고만장 눈에뵈는게 없는 불교와 땡초인들과 같은 목소리를 내주고.
일단은 불교에 붙어가야한다.
몇년동안 이부분은 천주교에서 기민하고 전략적으로 잘해왔다.
당분간 이렇게 가슴속에 그리스도 수난의 십자가 비수를 품되
현재 이땅에 강성한 불교에 편승해나가야한다!!
성지순례 크로스 행사도 하면서 일단은 불교 땡초들에게 장단을 맞춰줘야한다
이건 전략이다 전략적으로 생각해야한다
개신교 아니 개독교가 범크리스트 전반에 끼친 민폐를보니
2년반후 개신교 장로대통령이 물러난 이후에도 꽤 오랫동안 크리스트교 전반에대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반응은 사라지기는 힘들것같다.
불신자들,주댕이만 산 좌파 무신론자들,안티기독들이 역질처럼 창궐하는 이판국에
천주교의 생존을 위해서는 어쩔수없다.
개신교를 밟아야 가톨릭이 명맥을 유지할수있다면 그렇게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