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법대 나온 여자! 이정희 민주노동당 신임 대표가
드디어 대한민국 제도권내 최대 진보 정당의 수장이 되다!
남성들의 70년대 양김씨의 40대 기수론 이후
이제는 보수화된 대한민국 양성불평등이라는 현실의 벽을 넘어
보수 진보 모두를 합쳐서 유일한 41세의 젊고 패기있는
유일한 여성 정당 대표의 출현이라는 화두! 하나만으로도
대한민국 정치사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매김한다.
야권단일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 표명으로 유연한 진보를
실천하고 2012년 강력한 mb out!과 함께
또 한번 정권교체를 외치는 진보의 여전사!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체제 출범에 희망을 걸어 본다.
보수화된 대한민국 정치 현실에서 41세의 그것도 여성 진보 정당 대표가
주는 의미는 가히 센세이션이라 할 만큼 엄청난 정치 개혁의 화두이며
대한민국 현실 정치의 진보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한다.
새롭게 출범한 이정희 대표 체제의 순항을 기대하며.....^^
강고한 야권 단일화를 통한 정권 교체의 꿈이 현실화되어
가는 모습을 체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