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초 조직이 큰 조직의 뜻을 곡해하고
알량한 기득권 사수에 연연하는 모습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모습
즉, 자정 능력을 상실한 모습이 굳혀졌다면
큰조직에 있는 주군과 어떤 의미든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소통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주군의 훌륭한 뜻이 속임수와 잔꾀로 더이상 이 대명천지 하에서
진실이 덮어지는 걸 방치해서는 안된다.
지역의 잘못된 알량한 어설픈 작은 진보 토호는 애초에 희망이 없었다.
왱간하면 계통이나 절차상 거치는 단계라도 활용하려 했으나
주군은 온데간데 없고 오직 능력도 도덕성도 없는 자신의
기득권 사수에 혈안인 미친 짓 앞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어차피 그리 잘나간것도 없는 지역 토호를 아예 무시하고
생까는 비폭력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꼭 곁에 있어 소통하는 방식은 아니더라도
주군보다 상위에 있는 모습으로 뻘 짓하는 행위는
더이상 방치 할 수 없고 그 작자가 꼴불견이라도
훌륭한 주군이 원칙에서 흔들림이 없는데
도망쳐 갈 필요는 더더욱 없다.
중앙의 주군과 소통하는 방식을 상징적 의미로 직접 소통하는 행동과 맘으로
원칙과 상식에 따라 일희일비 하지않고 지역의 알량한
토호는 무시한 체 주군이 훌륭한 인물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데 어떤식으로든 도움을 주는데 올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일부 몰지각한 세력에 의해 일시적으로 특정 지역이 망가졌다고
큰틀에서 중앙에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주군의 행보는
결코 도중 하차 되지 않는다.
훌륭한 차세대 진보 정치인은 지역의 몰락에도 오히려
든든하고 당당한 모습에 무한 지지와 찬사를 변함없이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