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엄숙주의에 대한 도전이 아름답다.
본인 스스로 하지 않겠다는 언급이 없는 한
최대주의 차원의 진보의 연대를 위한 틀이
확고함이 심하게 아름답습니다.
특정 조직을 일시적으로 주도하는 사람들이 눈엣가시로
보는 부분을 평소 그들의 전반적인 훌륭한 정체성과 배치되는
해프닝이 가끔씩 펼쳐지는 모습속에서
불현듯 일당백의 모습으로 99%를 덮어가면서도
1%의 견해는 전혀 타치 못하는 모습이 또한 심하게
아름답습니다!!!^^
한명의 힘이 다수와 맞짱뜨는 모습이 또 하나의
최대주의로 보입니다.
참말로 대단한기라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