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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원칙과 상식으로 정면돌파한다!!!
뒷담화 | 2010-08-19 00:50:59 | 조회 2561  |  추천 : 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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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치 지상주의에 대한 환상에 빠져 정치에 흥미를 가지다 보면

누구나 쉽게 접근하는 꿈이 대통령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대통령의 꿈은 빨리 접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 생각을 불혹이라는 40대를 넘어가면서 확실히 해가 갈수록

빨리 개인적으로는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30대까지 개인적인 삶에서 나름 민주 개혁의 활동을 하는 가운데

노동 운동이라는 민주화 운동을 하는데 동참하는 가운데 경상도 출신임에도

새천년 민주당 시절부터 활동하던 호남 출신 동지들의 온건한

합리주의적 활동가들의 보호와 지원을 받다가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 온건한 호남 출신동지들의 도움에서 벗어나

광야에 서서 개고생을 자초하면서 세상이 이런거구나!를 느끼면서

40대를 맞이하면서 여러 활동 가운데

 

시민광장의 이 자유게시판에 까지 자연스럽게 이르러게 되었습니다.

글쓰기가 요령에 의하지 않고 형식에 틀에 얽매이지 않고 거야말로

자유스럽게^^ 쓰다보니 뒷담화로 싸이코 소리를 공공연하게 듣습니다.

 

싸이코라는 소리를 듣는 부분은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라고

일일이 내색은 못하지만 기분이 분명 좋지않은 것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싸이코 논리는 업보라 생각합니다.

 

싸이코라고 뒷담화를 하는 이유중에 지가 이 정도 비아냥 대면

속시끄러워서라도 좌충우돌식 글대응은 자제하겠지 하는 모양이다.

싸이코라 부르는 자들의 논거가 설령 옳더라도 당분간은 싸이코 소리를

감내 할 것이다.

 

아직도 못내 할 말이 남았기 때문이다.

싸이코라는 말로 대변되는 뒷담화로 표현되는 부분을 개인적으로 일일이

대응해야 하는 현실을 인정하면서

 

독자 노선이 되다보면 어느 조직에도 뚜렷하게 속하지 않기에

큰 조직과 경쟁을 해야 하는데  이런 측면에서 두개 조직을 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더 큰 문제가 보이는 조직과 그렇ㅎ지 않은 조직으로

나뉘는데

 

양측이 전적으로 저의 입장에서 볼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쓴 것처럼 대응하는 모습을 봅니다.

한쪽은 작은 조직이지만 거나마 조직을 주도하는 입장에서

장애물 취급하며 온갖 음해를 합니다.

 

자신들과 완장이라는 자리 논쟁도 전혀 아닌데 말입니다.

완벽한 자신들의 조직화 완성이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쪽은 상대적으로 비주류임에도 주류와 논쟁하기에도 바쁠터인데

 

소소한 사항까지 주류에 의해 네가티브 당해 억울하게 밀려 났음에도

자신들에게 부당한 네가티브를 가한 세력에게 이길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 체

직접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다보니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자신들의 자위를 위한 논리에

빠져 주류에 비해서 결과적으로 쫓겨난 것은 같은 입장과 현실에서

사적으로 한 이야기를 공론화 한다고 난리를 지깁니다.

 

다 좋습니다.

뭔 말을 못한다는 말에서 일면 논거도 타당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정하는 이면에 그들이 행동에 있어서

보편 타당성도 함께 존재해야 함을 지적하고져 합니다.

 

자신들의 사적 이야기가  외부에 알려지기 싫으면

한가지라도 안하면 그만이나 사람이다 보면

불가피하게 말하는 것이 또한 상식이라면

 

자신들이 주장한 내용이 네가티브 당한 자신들에게

결과적으로 화살로 돌아 오는 현상을 막아 주려는 진실은 모른 체

왜 사석에서 한말을 전하느냐 식으로

대응을 하니 네가티브 주동자 측에 의해 사실상

두번 죽임을 당하는 것이 단지 우려 됩니다.

 

상세히 언급한 사례도 사실은 큰틀에서는 그냥 지나쳐 생각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쉽게 말합니다.

우리가 어느날 부터 자연스런 스캔에 의해 이미 대통령이

될 것도 아니고 사실상 포기된 상태에서

 

소위 남들이 보면 아직도 마치 대통령을 꿈꾸는 착각속에 빠진 모습은 아닌지...

포기라는 말을 쉽게 사용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40이 넘어 나름 인생 느낄 것 다 느끼고 체감한 현실에서

자신이 대통령 감이 아니란 걸 알고 우유부단하지 않고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용기입니다.

 

자신이 이 광장의 실질적인 주인공인 분처럼 대통령이 될 것도

아닌 엄연한 현실앞에 언제부턴가 전부가 대통령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한

오버된 모습이라면 지금이라도 고칩시다.

 

대통령은 이 광장의 실질적인 주인공인 유시민님에게 맡기고

대통령의 환상에서 모두가 벗어나  원칙과 상식을 제대로 깨우쳐

뒷담화의 혼돈?속에 파 묻혀 허무개그처럼 화장실 간 사이에 뒷담화 할까봐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는 해프닝 속에 살수는 없잖아요!!!!!

 

자신의 위치를 찾아 1/N 의 자유로움을 느끼며

우리 현실에 맞게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누려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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