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조직이던 당이건간에 원칙이 서야만이 발전이있습니다.
절대 양보 할수 없는것을 원리원칙으로 정해놓고서 바깥으로는 싸워야만이 이길수 있습니다.
지금의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유시민님과 국민참여당에 반듯이 필요한것은 주적 개념입니다!!
우리민족 하나되기도 좋고,북괴 김정일 뽀글이한테 퍼주기가 졸라 마음에 안들어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햍볕정책을 고수하자고 할때하더라도,
여전히 우리에게 주적은 북괴 괴뢰도당이요,
사악한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마치 암몬과 에서(에돔)의 쓰레기 종자들과도 같은 붉은 좌빠구리 이념으로 주의 야곱이요 아브라함의 복된 영의 후손인 기독교를 말살하고 학살한 북한은
주적이 되어야만합니다!!
복된 동방의 이스라엘 삼천리반도 금수강산으로 높이신 주님 주예수그리스도 보시기에 온당키 위해서라도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개념이 똑바로 박혀있어야합니다!!
이것은 이땅에 내리신 주하나님의 계율입니다!!
쥐박이는 처음에는 자유대한의 우방 기독교 민주주의의 나라 미국과 소헐했던 관계회복에 나서고
북괴에 대해서 단호한 입장을 보이다가,
북한의 제2의 남침으로 천안함이 공격당해서 몃달도 안되가지고서는 북괴 배때지불릴 쌀지원을하고
북한에 쥐박이 쥐색히꼬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쥐박이라고 맨날 욕먹는거지여 ㅋㅋㅋ...
그런데 쥐박이 보다도 더나쁜넘들은 북괴의 남파 고정간첩들 같은 목소리만을 내며 사사건건히 김정일이 편의 말만하며 패악질을 하는 민주당 난닝구 색히들이닷!!
쥐박이 호남출신 김황식씨를 총리후보로 밀어주니까 "수권정당~!!" 족까는 소리하면서 야당이란 색히들이 그냥 슬슬 넘어가려고 하잔습니까!!
하나를보면 열을 압니다!!
이건 성서에 나온 주님께서 우리인간을 날카롭게 분석하셔서
죽일넘을 단호히 죽여버리고, 높이실 자녀는 마땅히 만나를 먹게하실때 쓰시는 천금과도같은 지혜입니다!!
난닝구 색히들이 총리후보자 검증을 가지고 저렇게 조매독과 불륜6걸처럼 병신짓하는 하나를 보니
북괴 뽀글이 편향된 언사를 지껄여대면서
열심히 일하고 주님께서 주신 명철하고 영특한지혜로 부를 일구어낸가진자들 모두 인민제판해서 죽창으로 공개처형하자는 소리와 다를거없는 부유세폭탄 망발하며 나대는 천잡배,정똥영,정 세균바이러스,100원우,개기갑.....때국물 빨간 난닝구 절라치들 ㅎㅎㅎ... 열가지가 보이네여 ㅋㅋㅋ...
노무현대통령님께서는 북한과 평화를위해 관계계선을 하시면서도 두번의 서해해전에서 북괴의 침략야욕을 분쇠해내신 훌륭한 대통령이셨습니다.북괴가 주적이라는 개념이 확고히박힌 주님의 인치심받은자녀이기 때문에 가능한일이었습니다. 그분이 불교 절이라는게 좀..개름찍하긴해도
그런사람 다시 없습니다 흑흑...
노무현대통령님의 주님 보시기에도 확고한 주적개념탑제의 훌륭한 치적에 먹칠하지 않기위해서라도 이제부터 국참당과 유시민님과 지지세력여러분들은 밖에나가서 이렇게들 욕먹을짓 하면은 안됍니다.

앞으로 국참당과 유시민님과 유씨지지자 서프앙님들께서는
주적개념이 확실히 박힌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불신자 절집에 속아 아직 천국 주하나님 우편으로 들어가지 못한 노무현 대통령님을 위하여 하루에 최소 5번씩 기도를 생활화 해야하는기라요~

이 땅에 정의사회가 이뤄지게 하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소서.
아멘.
사진설명: 기도하는 손
‘기도하는 손’이라 쓴 글을 읽은 때가 있었습니다.
독일의 ‘뉴톤베르크’라는 마을에 두 친구가 살았습니다. 그들은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모두 가난하여 공부를 계속할 수가 없었죠. 하루는 한 친구가 제안을 했습니다.
“야! 네가 먼저 공부를 해라. 그러면 내가 돈을 벌어서 네 학비를 댈게!
그리고 네가 대학을 졸업한 뒤 돈을 벌면 내 학비를 대주렴.”
두 친구는 서로 굳은 약속을 하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림을 계속한 친구는 그 실력이 놀랍게 발전하여 대학을 졸업할 즈음에는 그가 그린 그림이 비싼 가격으로 팔렸습니다. 졸업을 앞둔 친구는 식당에서 일하는 친구를 찾아갔습니다. 마침 그 친구는 식당 한 구석에서 졸업을 앞둔 친구를 위하여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 친구가 졸업을 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친구의 뒷바라지를 위해 여러 해 동안 식당에서 일을 하다보니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손이 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으니 제 친구가 앞으로 위대한 화가가 되게 해 주세요.”
친구를 위해 하나님께 소원은 비는 기도하는 손을 바라보는 순간, 그는 마음 속에 견딜 수 없는 감동과 고마움이 넘쳤습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저 천사와 같은 손을 그려보자!”
라 생각하고 기도하는 친구의 손을 그렸습니다. 그 그림이 바로 앨버트 뒤러(1471-1528)의 ‘기도하는 손’이라는 작품이라 했습니다.

KoReA드리나이다.. [매독,불륜6걸전도지 생략ㅎㅎㅎ...아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