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사기에 박근혜도 사기 쳤다
이명박이 대운하 사업 포기는 다 사기다
박근혜도 이명박을 믿으라고 국민들에게 말 했다
그러나 이명박이 대운하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박근혜도 책임을 회피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다
박근혜가 이명박 보증 했으니 사기친 것이다
by 뉴시스 조현아 기자
"MB, 대운하 포기 선언 뒤 '대구·구미항' 구상"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00414355611480&linkid=20&newssetid=455&from=rank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사업 포기 선언 이후에도 정부가 항구산업을 계획하는 등 대운하 사업을 사실상 추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민주당 김재윤·김진애 의원이 4일 공개한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의 '수변 공간·도시 디자인 전략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내륙인 대구·구미 지역이 항구산업 대상도시로 선정됐다.
보고서에는 항구산업을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항구 구간과 대형 산업단지를 통과하는 하천구간'으로 규정한 내용이 담겨 있어 정부가 운하 준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이들 의원의 주장이다.
이들은 "이 대통령의 '대구가 항구'라는 발언은 사실로 밝혀졌다"며 "4대강 사업이 운하준비사업이 아니라면 대구항, 구미항은 있을 수 없다. 결국 운하 포기 선언은 국민을 기만한 속임수 선언"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007년 서울 시장 재임 당시 대구 엑스포에서 한나라당 당원들을 대상으로 가진 '한반도 대운하' 관련 교육에서 "대구가 항구도시가 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들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4대강사업 주변개발 가능지역에 대한 연구 용역을 국토연구원에 수행토록 했다"며 "수공은 주변개발을 위해 4대강 사업 예산 8조 원을 회수하고 국토연구원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주변개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