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곧이곧대로 믿지마세요.
방사능노출운명이 바람에 달렸다니. 아닙니다.
방사능은 바람과는 관계없습니다.
아래 기사들을 보시고 각자 알아서 대처하세요.
http://sports.media.daum.net/ncenter/debate/moresports/#read^bbsId=F009&articleId=326316&tracker=off
http://sports.media.daum.net/ncenter/debate/moresports/#read^bbsId=F009&articleId=326189&tracker=off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니
CNN 에서 미국 핵전문가가, 일본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인해
'한국' 대만 중국이 위험하고 미국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특히 한국이 제일 위험하다고 했다는군요.
이제 지진 쓰나미보다 원전 방사능 누출 피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네요.
방사능은 바람을 통해 오는게 아니라
공기로도 식량으로도 비로도 전이 되어 온다고 합니다.
원전의 파급력은 예상 못할만큼 크다고!
체르노빌 전문가가 한국 대만이 젤 위험 하다고 CNN에서 말했답니다.
일본의 원전 피폭은 이제부터 시작이고.. 우린 그 영향권에 들어갑니다..
언론 믿지마시고 각자 알아서 대처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방진마스크는 필수일테고, 비안맞도록, 그리고 생선은 드시지마세요.
그리고 요오드에관한 글 하나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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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요오드제...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요.........
요오드와 방사능의 상관관계에 대한 인식.. 어느 정도일까요..
아는 정도가 다를 것이고.. 전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입니다.. 걍.. 참고되었음 합니다..
각자 건강조건의 차이 발생하니.. 의사진단 더불어 참고 하셔서 임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식품으로선.. 미역, 다시마, 김을 미리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윤..
핵분열에 의하여 생성되는 방사성인 요오드-131은 원자로의 폭발사고가 있으면
환경에 방출되어 인체를 오염. 인체중에서는 대사기능에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는
갑상선에 모이기 때문에 방사선에 의한 영향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의 영향이 우려.
요오드제는 요오드화 칼륨과 같이 안정된 요오드화합물이며,
투여함으로써 방사성인 요오드-131이 갑상선에 농축되는 것을 방지하여 경감 작용함.
방사선의 피폭량을 적게 하기 위한 안정(비방사성)요오드 화합물을 말하며
요오드화 나트륨(NaI), 요오드화 칼륨(KI), 요오드산 칼륨(KIO)등이 사용된다.
요오드-131과 요오드화 칼륨(KI) 100~200mg을 동시에 투여한 경우에는
방사성 요오드의 갑상선에의 이행은 KI를 투여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98%이상 억제할 수 있다
요오드제는 요오드화 칼륨의 정제(환약)와 용액이 의약품으로서 사용되고 있으며
1정에는 50mg의 요오드화칼륨(요오드로서 38mg)가 함유되어 있다.
젖먹이 아이에게는 용액상으로 해서 사용한다..
갑상선 질환의 치료목적으로 1일 300~1000mg을 장기간 다량 복용한 경우
갑상선종, 갑상선기능항진 또는 저하, 이하선염, 피부장해, 가려움증, 두드러기 등의 부작용.
요오드 과민증, 조영제 과민증, 저보체성(低補?性)혈관염, 쥬링상 포진상 피부염 등의
병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요오드제를 적용하지 않는다.
또 40세 이상의 사람은 방사성 요오드에 의한 발암 리스크가 증대하지 않기 때문에
요오드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다
IAEA(국제원자력기구)는 안정요오드제를 복용하는 개입레벨로서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갑상선의 피폭선량 100mGy를 추천.
최근 IAEA와 WHO(세계보건기구)의 합동회의에서
젊은이에 대해서는 보다 낮은 개입레벨에서의 안정요오드제 복용이 논의되고 있다.
안정요오드제의 복용에 대해서는,
WHO에서는 요오드량으로 1일 ....
신생아는 12.5mg, 생후 1개월에서 3세까지는 25mg,
3~13세는 50mg, 13~40세는 100mg로 하고 3일 지속 복용.. 10일 이내 중지..
미리 섭취해서.. 대비하는 수 밖에..
지금부터라도.. 신속히.. 먹어두십시요.. 아이들에게 많이 먹이십시요..
매 식사때마다.. 지겹도록(?) 미역, 다시마, 김.. 드시고.. 요오드제도 미리 구입 복용및 투여..
약품복용, 투여보단.. 음식에서 섭취가 좋다고 합니다..
체르노빌 사태이후.. 주변국들 강대국들에선.. 이에 대한 약품이 일반화했고 섭취, 투여해
그 당시 행동한 국민들은 지금까지 아무 반응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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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 보니 제일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아직 다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자라면서 이상하게 자란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