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서프의 협공 매복에 걸렸다.
조선일보에서 띄워 유시민에게 수구 이미지를 씌우고
서프에서 까서 유시민에게 독선 이미지를 씌우면은
수구 개상도 독불 유시민 장군은 전두환과 DJ에게 청와대로 압송당해서
애국과 민주를 망친 대역 죄인으로
총구와 사시미, 펜과 키보드,
문무를 겸비한 조선일보와 서프의 협공에 살아갈 자는 누구란 말인가?
유시민 학살 후 조선, 서프 관계 기관 대책회의에서
조선일보는 서프를 친노 대표 사이트로
서프는 조선일보를 보수 대표 언론으로 몰아 공격하면서
상황종료로 작전되로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지랑이에 담벽 밑에서 꼬닥이는 병든 병아리 두 마리의
봄날 꿈이 아니려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