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참여당은 명망가와 신흥명망가의 그림을 그려본다.
조선시대의 훈구파와 사림파의 관계와같다.
여기 중심에 국민참여당이 있다.
국민참여당은 자기능력을 믿고 자기역량을 극대화하는 정치 집단이다.
그러나 그 정치는 아름다운 봄꽃이 되어야 한다.
정의 앞에서는 무지막지 하지만
자기의 삶에는 치열해야한다.
우리는 이러한 삶을 살고자 한다.그 속에서 형식적 법률을 한나라당은 정의라고 하고,
우리는 실질적인 법률을 정의라고 한다.그 속에서 복지를 이론화할 필요가 있다.
그 복지의 개념속에는 "복지주권자" 브랜드 입니다.
우리는 작은 정당이 아닙니다.
우리는 철학과 사상을 만들어가는 사상가들입니다.
우리는 자존감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신흥명망가의 기치와 가치를 설명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의 흉내를 내는것이 아닌 창조적 명망가야 합니다.
조선시대에 사대부는 양반이나 선비와는 다른 계층입니다.
그 때는 반상의 제도가 엄현하였고,
지금은 민주의 제도가 공존합니다.
우리는 사대부가 되고자하는 명망가도 아니요.양반이 되고자하는 명망가도 아니며,선비가 되고자하는 명망가도 아닙니다.
우리는 선비로서의 학문적 지식과 양반으로서의 자유시장경제에 충실하며,여기에 사대부 로서의 권력을 가지고 싶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당신이 뭘 할것 입니까?
그것은 "복지주권자로서의 사람사는 세상" 입니다.
우리 국민참여당은
이러한 책임의식을 이념화 하는것이 앞으로 한국사회의 사상이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