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은 복지주권자 당원이 되는 길이다.
복지주권자 당원은 복지에 대하여 한국사회를 창조적으로 해석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자다.
이는 조선시대의 송나라 주자학을 조선양반들의 이데올리기로 재 해석한 도학(道學)과 같은 맥락이다.
이젠 자본주의의기초인 자유민주주의를 복지주의에 기초한 복지민주주의로 한 세대를 책임지자는 선언문이기도하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사는 세상을 복지주권자 당원이다." 이것이 한국정치를 능동적으로 이해하는 답이다.
이 말속에는 영혼이 깃들어져있다.
우리의 정서가 아리랑으로 대변하듯이 우리의 미래상은 복지주권자이다.
이제는 복지주권자의 사상이 국민참여당에 반영되기를 바란다.
다른 정당도 복지주권자의 철학이 녹아날것이다.
적어도 국민참여당 당원이라면 복지주권에 대하여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할것 입니다.
이번 4.27보궐선거는 야권연대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사람사는 세상의 복지주권자로서의 전초전 승부였다.
이 처럼 복지주권자당원으로 적자인 우리가 왜 김해을 선거에서 김태호 에게 졌는가?
이는 조선시대의 훈구파의 기득권의 조직선거에서 밀렸기 때문이다.
외형은 혼자 뛰었다지만 그 물밑에선 이재오 특임장관이 모든 권력을 동원한 역량의 힘이였다.
결과론이지만 김태호는 이것을 믿고있었고, 그의 판단을 믿고있었는지 모른다.
이것을 신봉하는 한 우리들이 이를 이겨내기는 벅찰것이다.
꿈
이것은 희망과 미래를 보장할수있지만 현실정치바닥에서는 피상적일수 있다.
그래서 말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들의 "정치브랜드개발" 이다.
난 이를 꿈의 현실화라고 본다.미디어 정치를 추구하는 국민참여당이 해야할일은 감성에 호소하는 구호보다는
실질적인 정치철학을 펼치는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정의로운 사람들이라 믿으면서 우리의 꿈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현재 유시민 대표만큼 이를 잘 피력할수있는 정치가가 없기 때문임은 열광적인 젊은이들의
호응도에서 맛볼수 있다.
그 대신 유시민은 고립되어가고 있다.
그 이유는 혼자서 짊어지고 있다는 느낌과 그 무게를 같이 짊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국민참여당의 지도부와 주권당원과 참여당원과 함께 무한책임을 져야한다.
그 동안은 정당 만든다고 무한책임을 우리들이 졌다.
그렇지만 우리들속에 확장하지 못하는 정치구호는 죽어갈것 입니다.
이는 명료한 우리들의 사상이 정립되지 못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 개념이 바로 "사람사는 세상을 복지주권자 당원이 되는것이다."이 개념을 사상으로 하고,
유시민대표도 지도부도 당원동지 여러분도 피 튀기는 논쟁으로 한국미래정치를 열어가야 한다.
이 속에는 정의로운 사회도/ 이명박 대통령이 말하는 공정한사회도/서민주상층을 위하는 정치 도 있는것이다.
어 떤 당이 무얼 말해도 우리는 복지주권자의 당원으로서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복지주권자는 하나의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나라에 수출도 해야 합니다.
나는 이렇게 정의 합니다.
복지주권자란?
"내가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 타협하고나면, 스스로 양심이 파괴되고 말것이라는 진지한 마음의 소리"입니다.
이를 어느 한분만이 주장한다거나 강변하기보다는 이를 중심 모토로해 열뛴 정치를 해나가는 과정입니다.
이젠
우리들의 멘토를 재 정립해 이 난재를 풀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