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총선까지
우리정당의 브랜드 개발에 당력을 집중해야 합니다.가령 예를 들어서
과거 군사정권때에는 민주,자주,평화 구호가 트랜드 였습니다.
그 댓가로 민주세력이 집권도 10년했습니다.
이젠 복지세력이 집권해야하는 과정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서울시장 오세훈이 무상급식반대로 한나라당의 정서를 대변했지만, 어제 이명박대통령은
5세 보육비지급이라는 카드로 나옵니다.
결국은 복지에 대한 선점을 노린겁니다.
그래도 미디어 정치를 추구하고 생활정치를 모토로하는 우리당이
지난 정권의 닉네임을 창조적으로 발전시키지 못하면 언제나 노무현신당이라고 꼬리표를 달기만 합니다.
제가 사람을 만나면 노무현도 유시민도 나는 정말 싫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치를 모르고 자기입장에서 고착화된 신념으로 굳어져 있습니다.
이들에게 가치를 심어줘야하고 "국민참여당의 복지주권자 정신"을 설명해줘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복지주권자 정당만큼 명쾌히 우리당을 설명할길이 없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사람사는 세상도,깨어있는 시민도, 조직된힘 , 뭘할것인지 제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모두가 "복지주권자 정신" 입니다.
지난시대에 사회주의,자본주의니,공산주의,시대적 이데올리기가 있었고,그렇게 살았습니다.
우리 국민참여당은 복지주권자 사상으로 치고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현실정치 현대정당정치도 복지로 귀결되기 때문에 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린 국민참여당은 유시민 대표를 비롯하여 명망가들이 홍수처럼 나와야 합니다.
우리 국민참여당은 신흥명망가를 배출하는 정치 학습장이 되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개천에서 용이되었다'의 현재 1위 입니다.
우리도 개천에서 신흥명망가가 되어야 합니다.
어차피 현실적 대안은 기득권자가 누립니다.
현재 민주당 깃발만 꼿으면 당선되는 국회의원은 한나라 당의 국회의원과 동등한 기득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린 이들이 공동의 비판대상 입니다.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뻔합니다.
야권대통합 내지 민주 대통합 이죠. 이속에는 진보의 가치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진보대통합은 활발히 전개되어야 합니다.
우린 노동자중심의 이익 단체도 필요하고, 삶의 가치중심의이익단체도 필요하고, 복지주권자중심의 이익단체도
필요합니다.
그 속에 복지 주권자 정신만 있다면 우리의 가치는 반영됩니다.
이모두가 공통의 가치를 중시하기에 진보대통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야권중 민주당은 한나라당과 같은 정강정책 입니다.
다만 자기이익과 자기사업을 위해 해석을 달리해 포장할뿐입니다.
한나라당은 보수에 기초한 산업,민주당은 보수를 가장한 민주 입니다.
여기에 복지는 들러리 입니다.
복지는 보수,민주를 아우려는 사회를 필요로 합니다.
복지는 평등이 아닙니다.
복지는 자유 입니다.
자유로운 삶속에 자기가치를 배분하는것입니다.
이것을 깨어있는 조직된 시민인 우리가 하자는것 입니다.
우리가 정권을 잡는것은 이것을 극대화하자는 것입니다.
정치적 정당의 목적은 권력이다는 공식은 내 던져야 합니다.
우리 국민참여당이 정권을 가지자는 뜻은 다른정권과 다름을 선언해야 합니다.
우리국민참여당은 복지정당임을 앞으로 1년동안 홍보해야하고 정책을 만들어야하고 정강에 반영해야 합니다.
왜 젊은 학생들이 유시민에 열광하는가?는 이를 배우는 정치학습장으로서 정치선생으로 유시민 만자가 없기 때문입니다.여기서는 직선적이고 비판적이고 논리적이고 정의를 강조합니다.
그러니 다른비 정치학습자는 독고다이로 보는 것입니다.
유시민 대표는 이러한 재능을 타고 났으니 그렇게 가야 합니다.
우리는 각자의 재능대로 치고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치고나가는 자가 많을때 국민참여당은 행복한 정당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