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여사가 입을 열어 김해을 선거 결과는 화끈하게 졌다고 인정하여 반성하면 희망이 있다.
뭘 반성하냐 하면....... 노사모는 이미 첫단추 노무현자진서거론(역선택)부터 잘못끼웠던 것을 반성해야 한다.
화끈하게 노무현은 자살한게 아니고 타살이며 자살누명씌운 것이라고 반성했으면 투표불참자58.4%의 민심을 얻었을 것이다.
이런 반성을 못할 바에는 친노들은 절대로 정치하지 말고 그 입 다물지어다.
노무현자진서거론자들이 또 다시 허황된 꿈(2012년정권교체)을 꾸다가는 상처받는다.
차라리 노무현의 흘린피를 밑걸음으로 삼아 남북총선거나 하라
그러면 부정부패사라지고, 지역주의 사라지고, 재벌주의 사라지고, 학벌주의 사라지고, 문벌주의 사라진다.
이런 결과가 노무현의 생전의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