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은
유시민대표님 이후를 현 지도부는 설계해야 합니다.
현 지도부는 유시민대표를 중심로 함께 일할수 있지만
그 이후를 위해 우리당에 인재를 발굴해야 합니다.학벌위주의 한나라나,민주당의 방식이 아닌
생활정치인 중심으로 봉사하는 인재여야 할것 입니다.
우리 국민참여당은 정치서비스를 하는 정치 봉사 단체 입니다.
솔직히 요즘 국회의원 되어봐야 별거 아닙니다.
우리 국민참여당이 정치하는 모델은 이런사람 입니다.
깨어있는 시민으로 존경을 받는 우리주변에 안철수 교수님 같은 사람입니다.
이런분이 우리의 멘토 입니다.
국민참여당은 인재선택에 있어서 차별성을 가져야 하고,
그 분야에 개별적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정당성을 주장해도 정치에는 세가 없으면 썰물 빠지듯이 없어진다.
당분간은 우리당을 이끌 사상가가 필요합니다.
현실정치토론 못지 않게 당의 진로와 방향에 대하여 안내가 필요합니다.
우리당은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한다.
우리당은 사람사는 세상을 만든다.
우리당은 깨어있는 시민이다.
우리당은 조직된 힘이 필요하다.
대충 여기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점은 노무현 대통령 사후 친노세력의 역량으로 그 기초를 만들어 주었다.
그 기초위에 우리 국민참여당이 만들어 졌음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참여당은 다른 정당과는 좀 다른 인적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다름이 생활정치 입니다.정치봉사이죠.
다른 당들은 현실과 타협만하고 정치의 본질적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말인데
국민참여당은 정치학습과 함께 인재를 만들어내는 노무현 학파적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당은 우리가 좋아하는 단어 치열한 정치 학습장입니다.
앞으로 정치는 각 전문 분야의 생활 입니다.
그 대상이 대학생들 입니다.
20~30대 대학생 중심이 그렇습니다.그 학습장에 우리당 만큼 좋은 선생을 보유한 정당이 없습니다.
한때 학생운동권이 주류를 이루어 현 민주당에 명망가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공했고, 권력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들도 다분히 이념적 입니다.
우리와 다른점은 우리는 "생활정치서비스봉사를 표방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점이 나의 정치지향점 입니다.
나도 그중에 한사람이여야 하고,우리들이 그러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신흥명망가는 생활,정치,문화,예술이 자리잡는 봉사적정치를 주창하는 명망가를 말합니다.
여기에는 운동권 학생회장출신이 아니며,분단국가의 NL계열도 아니며,PD계열도아니며.
복지국가주권자개념에 부합하는 신 지식인이면 됩니다.
한나라당처럼 재벌일 필요도 없고, 보통 일반 시민 이면 됩니다.
너무 똑똑할필요도 없고 보통이면 됩니다.
너무머리 좋은 사람은 우리당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분들은 정치서비스를 할것이 아니라 국익을 위해 연구소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당의 또 다른 차이는 국가 에리트밑에 정치봉사라는 점 입니다.
우리도 그것을 인정하고 정치를 해야 합니다.
IQ로말하면 100~105정도면 됩니다.
나는 그래서 느긋 합니다.
이정도면 나도 요건을 갗추었으니 만족합니다.
그래서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에 안 갔겠죠.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학벌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금전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가치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봉사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권위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역량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능력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난 명망가와 신흥명망가는 철학에서 부터 큰 차이를 발견합니다.
지금은 유시민 대표님과같은 명망가로 경쟁을 하겠지만 그 이후는 우리들이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우리의 "정치 기반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임을 공포 합시다.
그 속에서 정치적행복이 춤을 추어야 합니다.
즉 신명이 나야 합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큰 차이점은 우리가 행복하다는 확신 입니다.
우리는 이점을 이해 할때만이"진정 국민참여당"을 사랑하는 것 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국민참여당에 정치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아직도 총재적 이회창을 원하면 그들 그늘에서 군림의맛을 보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안 통하겠지만 말입니다.
제안 합니다.
선거가 끝나면 제 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
당의진로에대한 토론은 그렇게하고 우리는 우리의 생활정치로 돌아갑니다.유시민 대표님
다시한번 힘을 내시고, 동영상 정치강연 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