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우린 봉하마을에 다녀왔어요
다시한번 우리가 얼마나 훌륭한분을 지켜드리지 못한생각에 가슴이 저리도록 아팠어요,
그렇지만 언제까지 아쉬운마음 슬픈생각만 할수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힘을모아 새로운세상을 만들어나갈수있도록 힘을 모아야할것같아오
우리가 슬퍼하고 있는 시간에도 악마에 손길은 커가고 있기때문에~~
우리가 한사람씩만 설득시키고 그 한사람이 또................
우리스스로가 먼저 변화되어져서 정말 좋은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줄수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과연 어떤 새로운 대통령이 우릴 다시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까요?
유 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