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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UFO는 외계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eu | 2011-08-21 16:35:41 | 조회 3209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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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8.19

"UFO는 외계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최근 대전시 상공에 20여대의 UFO(일명 미확인 비행물체)가 출현한 동영상이 촬영되면서 그 실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른바 UFO는 은박풍선이나 비닐봉투 또는 인공위성이나 비행기, 기상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ㆍ우주선’이라고 해석한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과 만나 그들로부터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다. 라엘은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엘로힘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에는 UFO를 묘사한 구절도 많이 찾아볼 수있다.

-“야훼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모세에게 나타났다. 떨기에서 불꽃이 이는 데도 떨기가 타지 않는 것을 본 모세가…”(출애굽기 3:2)--->모세 앞에 UFO가 착륙한 광경을 묘사함.

-“야훼께서는 그들이 주야로 행군할 수있도록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길을 비추어 주셨다.”(출애굽기 13:21)--->엘로힘의 UFO가 이집트군대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하면서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길을 인도하는 모습.

-“천둥소리와 함께 번개가 치고 시나이산 위에 짙은구름이 덮이며 나팔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자...시나이산은 연기가 자욱했다. 야훼께서 불 속에서 내려 오셨던 것이다, 가마에서 뿜어 나오듯 연기가 치솟으며 산이 송두리째 뒤흔들렸다...”(출애굽기 19:16~19)--->엘로힘이 예언자 모세에게 십계명을 구술하기 위해 시나이산에 UFO가 착륙한 광경.

-“이스라엘 백성의 눈에는 야훼의 영광이 마치 그 산봉우리를 태우는 불처럼 보였다.”(출애굽기 24:17)--->‘영광’은 날아가는 UFO로, UFO가 이륙할 때 생기는 불꽃의 색채를 가리킴.

-“야훼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태워 하늘로 데려가실 때가 되어...”(열왕기하 2:1)--->엘로힘이 엘리야를 그들의 우주선에 태워서 데리고 가는 모습.

-“엘리야와 엘리사가 말을 주거나 받거니 하면서 길을 가는데, 난데없이 불말이 불수레를 끌고 그들 사이로 나타나는 것이었다. 동시에 두 사람 사이가 떨어지면서 엘리야는 회오리바람 속에 휩싸여 하늘로 올라갔다.”(열왕기하 2:11)--->우주선의 이륙에 관한 묘사. 만일 남미나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로켓의 이륙을 본다면 그들은 과학적 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본 것을 초자연적이거나 신비적인 현상으로 생각할 것임.

-“구름이 막 밀려오는데 번갯불이 번쩍이어 사방이 환해졌다. 그 한가운데에는 불이 있고 그 속에서 놋쇠같은 것이 빛났다...그 바퀴들은 감람석처럼 빛났고 바퀴 속에 또 바퀴가 있어서 돌아가듯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사방 어디로 가든지 떠날 때 돌지 않고 갈 수있게 되어 있었다. 그 네 바퀴마다 불쑥 솟은 데가 있고 그 둘레에는 눈이 하나 가득 박혀 있었다...”(에제키엘서 1:4~26)--->성서 속 UFO에 관한 가장 흥미있는 기술로 UFO에서 내려오고 있는 창조자 엘로힘에 관한 묘사.

-“우리는 동방에서 그 분의 별을 보고 그 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오복음서 2:2)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마태오복음서 2:9)--->예수 탄생 시 동방박사들을 안내하는 UFO를 묘사함.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당신 위에 내려오시는 것이 보였다. 그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오복음서 3:16,17)--->UFO가 예수와 접촉하기 위해 내려오는 광경을 묘사.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예언자 라엘은 최근의 잇단 UFO 출현에 대해 “창조자들(엘로힘)은 그들이 밝힌 진실에 대해 확증을 주고 지구로의 귀환에 대비케 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더 자주 UFO가 나타날 것”이라며 “그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다! 요즈음처럼 UFO라고 알려진 것이 끊임없이 나타나게 되면 ‘때가 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 http://www.rael.org

●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 5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www.Rael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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