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시민님 전 시골에서 작은 장사하는 촌넘입니다.
20년을 오로지 한길 장사와 사업만 햇고요.
그리고 88년 덴마크에도 있엇고 유럽을 여러번 다니면서 한국과 유럽의 정치 경재 복지 시스템도
비교하면서 한국에서 사업이 얼마나 힘든지 뼈저리게 느낀사랍니다.
대법원에서 행정소송 까지가서 승소도 해본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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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안지가 이명박 삽질반대를 하고 다니던 때입니다.
유일하게 정치강연에서 당신의 강연을 들엇고 독일에서 교육과 일산에서 의원
경주태생 대구에서 낙선등 참으로 아름다운 길을 걸을때 언젠가는 미래에 큰재목이 되리라
개인적으로 생각햇습니다.
아.. 그래서 멀리서나마 당신을 존경햇지요.
전라도땅에 사는 나로선 젤 듣기실은게 전라도당이니 호남당이니 하는것입니다.
당신은 대권경쟁에서 정동영을 제데로 씹엇을때가 제일 고소햇습니다.
정치도 사업도 신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어느당이나 어느정치구룹에 속하지않습니다. 다만 북유럽시스템을 찾지 못햇을뿐입니다.
내가 당신의 정치철학을 이해못하듯
당신도 한국에서 사업으로 살아남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실것입니다.
전 객관적인 시민의 관점에서 당신에게 조언을 하고자 이글을 드립니다.
유명연에인은 인기로 먹고살고..
사업가는 돈을 추구합니다.
정치인은 표를 찾아다니지요.
잘 생각해봅시다. 당신의 인기는 정점에서 하향곡선을 타고있습니다.
엄연한 현실입니다.
나이 50에 미천한 정치평론인지 조언인지는 몰라도 대세니 흐름이라는게 있는겁니다.
한걸음 뒤로 물러나 바라볼수있는 지헤가 필요할때입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들어가야합니다.
정치인의 최고 책무는 국민이 원하는법을 만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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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시골에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