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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6월3일 인사동서‘사랑과 평화의 명상 퍼포먼스’진행
“지구의 평화를 위해 함께 명상 해요. 단 1초라도 좋아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3일(일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의 거리에서 ‘명상(meditation)’을 고취하는 이색 퍼레이드를 벌인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의 아래와 같은 가르침 아래,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남녀 라엘리안들은 시민들과 함께 지구 평화를 염원하는 명상을 하며, 모든 사람들이 내면에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표현하고 그 기쁨을 나누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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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명상을 해야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기도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 명상입니다.
매초마다 당신의 생각이 세상을 형성하게 됩니다.
당신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우리는 매초마다 평화와 사랑에 대해 생각하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생각들을 멈춘다면 우리는 다시 폭력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첫번째 단계는 사랑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고
그 뒤 만약 당신이 절대 멈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사랑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목적입니다.
당신은 더 이상 사랑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당신이 사랑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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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표 대표는 “인류 사회에 끊이지 않는 증오와 폭력, 전쟁을 뿌리 뽑을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여성성의 가치를 계발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것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장차 그들이 지구 상에 귀환할 대사관을 건립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여성성만이 우리 사회에 만연된 폭력과 공격성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해독제”라며 “우리가 인류공동체를 위한 의식을 갖추려면 무엇보다도 원시적 공격성을 버리고 여성적 감성을 배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한다.
라엘은 특히 “모든 엘로힘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아주 여성성이 풍부하다. 그들은 매우 우아하고 친절하며 유머스럽고 평화롭다. 따라서 그들의 모습대로 창조된 우리 인류도 엘로힘과 똑같이 여성성을 많이 갖고 있으며, 그것을 계발하는 것은 성별에 관계없이 각 개인에게 주어진 필수적인 책임”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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