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마태 24:3~5]
자칭 하나님이요 자칭 예수라고 말하는 사이비 교주들의 군상들이다
성경을 제멋대로 교묘히 해석해서 수만명의 사람들의
영혼과 몸을 파멸시키고 있는 자들이다

문선명- 자칭 '재림주 참부모' : 한학자 - 자칭 ' 하늘 어머니, 우주의 어머니'
케익에 자칭 '성탄'을 칭하고 있다 ...죽일놈~!!!
좌: 장길자 - 자칭 '하늘 어머니' : 우: 안상홍- 자칭 하나님
이들은 집단 이름을 자주 바꾼다...
'안상홍 증인회'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한다
이만희- 자칭 '재림 예수' , 이긴자
그 유명한 '신천지'의 교주다... 14만4000명을 모으면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
박태선- 자칭'재림 예수 & 감람나무'
70년대에 굉장한 이적과 표적을 일으켰으나 ..
말년에 예수를 욕하고 자기가 재림예수라고 주장했다
수백명 이상의 여신도들을 유린한 정명석- 중국에서 체포됐다
사이비 종교에 가까운 신천지 신도들은
이만희를 재림예수로 생각하는 불쌍한 인생들이다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전세계인들이 볼수있게 오시며
심지어 예수님을 찌른자들도 부활해서 볼것이라고
요한 계시록 1:7에 나와있다
성경은 문맥전후를 살펴보면 똑같은 단어도 비유로 해석할때가 있고
사실적(직설법 )으로 해석해야할 때로 구분된다.
예수님은 대부분 비유로 말씀하실 때는 비유라고 전제한 후에 말씀하셨고
환상중에 나오는 사물도 상징적이고 비유적으로 해석해야 맞지만
그외의 경우에는 직설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그런데 신천지 신도들은 성경 어느 한곳에서 정의된 비유의 개념을
성경에 나오는 모든 동일단어에 대해서 같은 의미로 대입시켜서 해석하는
오류를 범한다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신 직후에 바로 풀어주셨기 때문에
전혀 다른 방향으로 푸는 자들을 경계해야 하며
특히 요한계시록의 비유부분은 예수께서 풀어주신 적도 없고
너무 난해한데도 척척술술 푼다는 그 자체가 의심스러운 것이다
계시록은 그 사건이 완료된 이후에나 겨우 알듯말듯 해석될 것이고
세상이 끝나고 천국에서 봤을때나 정확하게 해석될 것이다
계시록도 부분적으로는 직설법으로 쓰인 곳이 있는데 천국묘사 부분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