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선거운동 나흘째인 30일 오후 부산 진구 부전동 부전시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2.11.30
| 기사입력 2012-11-30 15:26
진짜 그 아득했던 세월들이 지금도 생생하다
갖은 핍박과 살해위협,살해시도...지금은 그 딸이 나타나
(마치 박통의 환생같음)<준비뙨여성대통령>이라는 망자를 두번죽이는 개념없는 이 분이...유신역사를 부인하고 민주주의의 상징대통령을 비난하고(그당시 전혀 준비안된 빨갱이라 말한것으로 필자는 기억함)최근엔 그 아버지를 부인하고...그것도 모자라 그 망자를 비난하던 문구를 자신의 선거에 이용하는 이 처자는 진정 대한민국의 <처자>맞습니다 새기도 안낳아봐서 그 자식앞에 양심적일 필요가 없어서 일까요?? 부디 당선된 후엔 양심적인 삶 가지시길...저 또한 이 나라를 아끼는 <새끼안낳은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바랍니다
서초구청을 노리는 -다이내믹 푸리 올림
(이 글은 특정 보의 지지나 모함의 의도로 게재한 글이 아님을 필자는 밝혀둡니다
참고로 이 분이<대통령>>한번 해보고 생을 마감하시려는 듯한 강한?집념에 반하여 서초구에서
이분에게 한표 <헌정>할 예정입니다)
byunfre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