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생각해봐요...
박정희 때문에 우리가 지금 잘 살고 있다구요?
특히, 대구와 경북 사람들은 <우리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은 대구 경북 출신인 박정희 때문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박정희가 쿠데타하여 나오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아직도 60년대식으로 살고 있을까요?
천만에요...절대 아닙니다.
박정희 아니라 누가 대통령이 되었더라도(상식선의 보통수준의 대통령이었더라도) 우리는 최소한 지금상태 이상으로 살고 있을 겁니다.
다음은 박정희 아니어도 우리가 잘 살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 옛날 3-40년전, 중국은 북한처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후에 자본 주의를 도입하여 개혁, 개방정책을 시행한 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것도 자본주의 도입 때문입니다. 우리는 6.25전쟁 후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의 영향으로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을 것이기 때문에 박정희 아니어도 발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동남아시아는 예외... 동남아시아는 자본주의를 도입하더라도 기후와 풍토로 인하여 발전할래야 할 수가 없는 환경입니다. 더워서 일을 할 수가 없고, 인적자원 수준조차 낮아서 발전이 어렵습니다.)
◇ 온대지방이어서 일하기 좋습니다. 세계에서 온대지방인 나라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대체로 잘 삽니다.
◇ 우리국민은 근면한 국민성이 있습니다.
◇ 우리국민은 우수한 두뇌를 갖추었습니다.
◇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세계 1위입니다.
◇ 경쟁국 일본이 옆에 있습니다.
◇ 새마을 운동과 경제개발계획은 박정희 이전 장면 정부에서 이미 계획되었고, 실천 단계에서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켰던 것입니다.
박정희가 나오지 않았으면 누군가가 대통령이 되었을 텐데(군사정권 30년동안), 그 대통령들은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을까요?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그 당시는 좀 혼란이 길어졌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민주주의와 질서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이 모든면에서 착실히 자리잡아 가속적으로 발전하며, 국민소득 3만달러의 경제 뿐만 아니라, 지금은 여러면에서 벌써 선진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박정희는 우리나라의 정상적이고 순리적인 발전을 망쳐놓은 사람입니다.
박정희는 쿠데타와 독재로 민주주의와 헌법, 그리고 국민정신문화를 모두 짓밟고, 정권연장을 위해 망국적인 지역감정까지 고의적으로 만들어 이런 혼란스러운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사실을 바로 알고, 분석하여 판단합시다.
일본군 장교가 되어 우리 독립군 토벌에 앞장섰던 박정희,
일본왕에게 혈서로서 충성을 다짐했던 박정희(일본명: 다카키 마사오),
대구에서 공산당 조직책을 맡았던 박정희,
혼자 살아남기 위해 동료(모두 사형당하였음)를 밀고한 박정희,
채홍사를 임명하여 밤마다 수많은 여성를 유린한 박정희...
박정희는 공이 없습니다. 나라와 민족과 역사를 망친 사람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역사를 더럽힌, 전형적인 독재자를 영웅으로 만드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