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현대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전체와 기본을 보지 않고
자기 안일을 제일로 여기니
전체 개념에서는 모든 것이
다 놀아나는 것.
선이 악을 도운 것....
그 똑똑한 놈이....
혹시
모든 것이 연극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