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선악과 따 먹고, 다 함께 덮으니
다 죽을 수 밖에 없다.
한국의 모든 교회, 모든 절, 모든 성당이 다 마찬가지다.
죄 짓고 그 거짓을 덮는 원리는
죄의 두려움과 자기 합리화에 매사에 거짓 독 사과를
달콤한 진실인 줄로 알고 따 먹고
계속 모든 것을 꺼꾸로 하게 된다.
매사에 살자는 짓이 죽는 짓이다.
다 함께 영혼의 눈 코 귀 입을 막고 이웃을 감시 차단하니
작용 반작용 자기 스스로 고립하는 짐승이 된다.
이것은 소리도 없이 말라 죽는다.
모든 것을 외세의 돈으로 덮는데,
이것은 화살을 쏘기 위해서 뒤로 당기는 것과 같고
죄의 스프링을 계속 압축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스프링 튕겨 나가듯이 엄청난 자폭이 일어난다.
갚을 수 없는 외채 빚이
어둠의 함정으로 계속 들어온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이 죄와 빚(선악과)을 덮고 그 두려움과 자기 합리화에 미치면
스스로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마귀 떼가 된다.
나중 죽는 자가 먼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한다.
토사구팽, 자기 꼬리 잘라 먹는 악의 선착순 달리기....
이미 죽음의 도미노는 시작되었다.
내 죽을 차례를 생각보다 빨리 온다. 그리고
지구촌 전체적으로 한국인의 몽타쥬가 뿌려지고 있고
한국인은 전 세계적으로 감시 차단의 대상이다.
선악과 따 먹고 덮는 미친 마귀들.... 지금
한국인 중에 선량하고 정직한 자는 존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