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좀 생각을 해보시라고 올리는 겁니다.
분명, 노무현의 사람들은 잘못해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해서 이번 대선에 나온 겁니다.
한미FTA, 당시 여당에서 한미FTA를 진행시키지 않았다면, 여당인 새머리당인지 딴나라당인지에서
국회 상정해도 통과시키지 못했을 겁니다. 노무현의 사람들이 조금 열어서 상정하고 나중에 새머리당에서 활짝 문을 열게 한 의도였습니까? 이건 그렇구요.
복지를 하면 돈이 많이 들죠? 당시, 지독하게 국민연금을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강요한 이유가 그 정책을 국민들이 미워하게 하시려고 일부러 조장하신 것은 아니신지요?
세금을 내는 사람은 따로, 세금을 쓰는 사람이 따로다. 그러면 보완점을 생각하셨나요?
경기도 정부의 빈땅에 5.5평정도로 합판+스츄로폼+석고보드+합판의 집을 지어 안쪽에 좌변기, 수도시설, 싱크대 등을 구비해서 조립식으로 만들면, 총 200만원이 안다고 봅니다. 다른 방법도 있을 겁니다. 그 집이 30년 더 가죠. 100채의 그런 집을 지어 공동 정화조, 지하수펌프 시설과 정수기시설, 나머지 땅속에 LPG를 묻고, 공공근로자로 집도 짓거나 고치게 하고, 그 단지를 경비도 보게 하면 한 집당 월세 2만원만 내면 됩니다. 전기는 1만5000원 내면 되고, 수도비는 지하수비로 전기비로 들어가고, 전기비는 월 200KW까지 공짜로 지원하고, 농촌에서 나는 기본 야채들을 직배송해서 그 사람들 먹게 하면 완전 저렴하죠. 이러면, 한끼 원가가 1000원입니다. 의복은 재활용센터 옷들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총 40만원만 있으면 인터넷 휴대폰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해결됩니다. 구지, 아파트를 지으려고 하는 것도 문제라는 겁니다. 건축업자들 좋으라고 아파트 지으시나요? 세금 축내는 사람들이면 아껴서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셨어야죠. 탁상행정... 별로 세금 잘내는 사람들을 의지하지 않아도 잘 살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사회에 공헌을 언젠가 할 수 있습니다.
새머리당이나 노무현의 사람들에게서 경상도 패권주의 냄세가 나는 걸 혹시 아시는지요?
문재인의원이 부정선거 아니라고 할때, 경상도끼리 나누어 먹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재인의원은 프레이저보고서를 보시고서도 박정희가 나라를 살렸다고 보시는지, 박근혜와 토론할때
그런 말을 하더군요. 당시 국민들이 고생한 것은 안보이시는지...
핵폐기물 장소는 원래 경상도에 묻을 것이고, 전라도에 묻으면 난리나는 줄 이미 알았는데, 경상도에 묻을때 얼마라도 더 언져주려고 쑈한 것 아닙니까? 콩크리트가 몇 년가는데, 핵폐기물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요? 이미 예상을 다 하고 짠 것 아닙니까?
제가 드리는 말이 틀린 말일 수 있고, 정확히 틀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생각의 중심에 문제가 있어서 이런 일들이 터진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