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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들은 5월 1일 ‘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pe | 2013-05-08 00:47:34 | 조회 2221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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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3(AH67). 5.1

라엘리안들은

5월 1일‘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낙원주의운동(The Paradism movement/paradism.org)’은 5월 1일을 노동과 돈이 없는 새로운 사회의 도래를 축하하기 위한 ‘국제 낙원주의의 날’로 선포했다.

현재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매년 5월 1일을 ‘국제노동절’로 지정해 기념하는 것과는 달리 곧 ‘노동이 필요없는’ 세상이 다가올 것임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낙원주의’는 어떤 형태의 프롤레타리아 계급도 없고 돈이나 은행도 없는,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치사회적 체제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org
)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2009년 공식적으로 제시된 바 있다.

낙원주의는 모든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향상시키는 데 사용되는 로봇공학, 유전공학, 나노테크놀러지 등과 같은 미래 신기술에 기초하고 있기에 낙원주의 체제 아래에서는 로봇(나노봇 & 컴퓨터)들이 모든 종류의 인간노동을 대신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컴퓨터와 다른 기계장치들에 의해 수행될 수 있는 일에 사람들을 계속 노예처럼 부리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이미 노동자들은 그들 대신 기계가 사용되면 실업과 빈곤의 악순환이 가중될 것이라고 염려한다. 그러나 만약 인간의 노동을 대신할 기계들의 소유권이 노동자들에게 속한다면 그렇게 되지 않아도 된다.

나아가 기계에 의한 노동력 대체가 노동자들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기계에 의한 생산성 향상이 가져오는 이익은 소수가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재분배되어야만 할 것이다.

실로 ‘낙원주의’는, 임박한 자본주의의 몰락이 빈곤과 궁핍상태를 더욱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하며 공포를 조장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라엘은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 수준이라면 가난에 빠질 이유가 없다”며 “오늘날과 같은 기술 발전의 시대에 과학은 인간을 노동의 예속으로부터 완전히 해방시켜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의 모든 수요가 무상으로 충족되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단지 개인적인 성취에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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