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10년이 얼마나 고맙고 마음이 따듯했었는지 이제야 가슴속 깊이 뼈져리게 느껴집니다.
노대통령이 너무나 그립고 안스럽습니다. 왜 우리는 항상 약자로써 눈물만 흘리고 살아야 하는지,
정치를 몰랐을때는 고마운 마음을 몰랐었는데 조금이나마 알고 나니, 가장 밑바닥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을 끌고 가시는 분들이 참으로 안타깝고 감사하다는 것을 이제야 절절이 느끼고 있습니다.
나도 모든 것을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아직 어린 아기가 있어서 바라만 보고 있는 제마음이 너무나 답답합니다. 우리 서민들이 세상사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사는것 같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못된짓을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다들 잘살고 있고, 허리가 휘어가며 일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변한게 없고 , 먹고사는것 조차 힘겨워서 쫓기고, 우리네 세상사는 언제나 바뀔까요,
첨암님께서 일하시는 동안 시간이 다가기전에 청춘이 다가기전에 조금이나마 동참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따듯한 마음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응원할께요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