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중에서도 tv 조선과 함께 악명높은
채널a 출현
진보정당 시의원 출신중에 유일하다.
강철서신 김영환
오늘날 변절자 김영환을 강철서신의
그 김영환으로 기억하는
486 운동권 동지 출신은 아무도 없다.
김영환은 촛불에도 전혀 동참하지 않는다.
이 두가지 이청호 자신의 견해도 들었다.
이청호가 또다시 금정구의원 재선 도전을
만약에 한다면
출마를 통한 확실한 합법적인 재검증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진보이면 자정 차원에서 금기시해야 하는 욕얻어 먹는
야당내의 숫적 맏형 민주당도 한때는 종편 출현을
금지내지 자제하는 판에 분명한 진보정당 출신이
쨌던 만용의 모습으로 종편 출현한 문제는
그 어떤 논리를 펼치더라도 한낱 변명에 불과하다.
이청호에 대한 과한 한때 황색 언론의 플래시 같은
거품은 완전히 빠졌다.
본인이 가장 잘 체감하고 알 것이다.
혹시라도 내년에 재출마한다면
결과적으로 국민참여당 대표 출신 유시민에게
계륵의 모습은 아니었는지....
유권자들의 합법적인 냉정한 심판에
오르는 자발적인 검증의 시간을 남겼다.
종편 출현 요청이 올 정도의 관심은
이청호에게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인간 이청호에 대한 공개적인 쓴소리다.
자신의 모든면에서의 실력보다
너무 과분한? 대접을 받았다.
더 망가지지 않으려면 더 늦기전에
자중자애 해야 한다.
이청호 자신을 위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