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과 감자 호크를 신격화^^ 하자는 것이 결단코 아니다.
여지를 주기 위해 상징적으로 짧게 언급한다.
유쾌 상쾌 통쾌 삼박자를
시민광장을 찾게한 동기 부여를
준 친구들이자 시민광장 최전성기
전국에서 시민광장 회원이 초록뱀
감자호크 모르면 간첩이다!라는 속설이
회자^^ 되기도 했다.
암튼^^ 그땐 왠지 그들 이름만 들어도 므흣^^했다.
유시민과 함께 서울광장 연단에 오른
나꼼수이전 열린우리당 의원 시절 GT계 내지 훗날은 손학규계로
분류됐던 봉도사가 유시민 옆에서 깔끔하게
유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께
진정성을 가지고 사과했다.
바로 이것이다.
세세한 중간 과정은 다 빼고
시민광장 지나 온 풍상을 말해주듯
특히 몸빵조^^로 한때 분명 시민광장을 주름^^ 잡던
감자호크가 친구인 초록뱀을 서울광장
촛불에서 조우할때 미권스 깃발을 들고 나옵니다.
물론 시민광장 초록뱀은
친구 미권스 감자호크를 전혀 어색해 하지 않습니다.
기냥^^ 멋진 머스마! 이 두 친구만이 이래서 되겠냐규요,,,
시민광장이 미권스 깃발을 드는 고된^^ 여정이 있었지요,,,
시민광장이 아직도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말라! 할
한켠에 뜨거운 가슴이 남아 있다면 서울광장이란 너른 터에서
과거
시민광장에서 뜨겁게 정을 나눈 미권스 감자호크를
피하려 하거나 어색해 하거나 뽄새^^ 없는 감정에
행여나 휩싸이지 맙시당^^*
더도말고 덜도 말고 부천 광장 초록뺌 만큼만 합시당^^*
초록뺌 대마왕 만쒜이~~~~^^*
무슨 말인지 다들 아시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