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뜨겁게 시민광장을 달구는? 모습속에
어느 대기업 노무 부서 출신의 사회 단체 접대
담당이 젊은 나이에 계속된 양주 파뤼와
음주 가무로 입사할때 건강했던 간이
간경화로 판정되어 젊은 나이에 요절하는 것을 봤다.
술상무이면서 자신은 술을 아무리 먹어도
산삼 먹어가면서 몸보충하면서 법인카드로
룸싸롱 출입하니 님도 보고 뽕도 딴다는
생각에 도취에 술상무적 성격의 폐인의 길로
접어든 것을 모르고
겁을 상실한 체 그것도 요령이라고
룸싸롱 vip 고객으로 등극한 가운데
간경화로 요절 했다.
법인 카드의 중독성 나의 한때 지인이었고
사측의 노무 담당 라인 일명 사내의 국정원 역할을
하기에 한도가 무한대인 법인 카드 사용권을 가지고
일반 생산직 사원들이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용처에 사측의 법인 카드로 접대를
빌미로 작업을 건다는 자신의 영웅담을
구체적으로 살아 생전에 직접 들은 적이 있다.
참여 정부 시절 집권당에게 잘 보이기 위해
전직 참여 정부 주요 인사가 참여한 강연
행사 뒷풀이 장소인 한적한 동해 바닷가
그것도 자연산 광어 우럭 횟집에 버스 대절까지한
수백명의 단체 회식비를 대기업 로비 부서에서
법인 카드로 결재하는 것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다.
이런 것들에 비하면 한낱 야구 동우회 행사 스폰서는
껌값에 해당하고 아쉬운 것은 해당 대기업이
야구 행사에 지원 하지만
환경 단체에 후원금을 내는 것이 그 기업의
환경 문제를 미연에 덮어려는 목적에 있듯이
대개 노무 담당 부서 실무자란 인간들이 성향이
극우적인지라 진보 단체에 다가가기엔
해당 진보 단체 구성원들의 야구 동우회같은
그들의 머리는 비었으나 동네 야구 정도는 하는
현실에 비춰 야구 대회에 장비 공급이나 회식비
운동장 대여비등을 야구 동우회에 가입한 노무 담당
실무자를 통해 결제해주고
그 해당 진보 단체에서 지적 능력이 아니라
해당 대기업의 법인 카드 결제 능력으로 진보
단체 운영진에 포함되니 문제가 날로 심각해 진 경우를
흔하게 본다.
즉, 대기업의 스폰서 제공 근거가 되기 위한 행사로
야구 동우회 행사가 기획되고
야구 동우회를 통해 진출한 대기업 로비 담당 부서 출신이
진보 단체 깊숙히 들어와 세작 본연의 임무로 투자한 만큼 해당 단체를 결국 문닫게 하는
경우는 수도권은 몰라도 지방에서 지금도 실시간으로 자행되고 있다.
야구 대회 예산이 해당 야구 대회를 하는 주체에 해당하는 조직원들에 의해서
진행되지 않고 아무리 유리 지갑 운운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탈세를 일삼는 애들도 부가가치세 영수증은
합법적으로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이 거의 다 가짜 이듯이
야구 하는 당사자들이 행사비의 대부분을
집행하지 않고 특히 로비 조직이 노리는 것은
뒷풀이 이름으로 진행되는 술자리같은 회식비
대납이 전형적인 사례임은 시민단체나 진보 단체 내부에
대기업 세작들의 로비 행태에서 비일비재하고 흔하게 볼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한낱 기우에 불과하려면
어느 정도 대한민국 사회의 저변에 필요악이 되어 버린
퇴폐적인 접대비 문화에 개의치 않고
야구로 집중해서 말하면 프로 야구도 아니고
동우회 수준의 동네 야구라면 동네 야구
당사자들이 아마추어리즘에 입각에
자신들의 역량에 맞게 예산을 집행하면 뒷탈이 전혀 없다.
이말은 아주 쉬워 보이지만 굳은 의지가 있어야 하기에
꼭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