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눈팅족.
답답한 시민광장이로소이다.
유시민이 보면 얼마나 한심할까.
같은편끼리 편먹고
우루루 몰려서
찬성반대 눌러서
숫자 올려놓고
떼로 몰려서 편들고
유시민의
신념과 정의의 끝을
시민광장 막되먹은 회원들이
보여주는구나.
지난번 어떤 글도
그런거같더니.
아무튼지간에
열받을 사람 많을수 밖에.
정작 침묵하는
대다수의 회원들은
찬성반대안누르고
침묵하지.
반대숫자가 중요한게아니고
찬성숫자가 중요한거제.
그거 없애.쓸데없는 거야.
진실한 결과가 아니잖아?
몇천의 조회수가 나와도 많아야
달랑 찬성반대 10여개가
무슨 잣대가 된다고
그걸 유지하고 있는지.
편린,서울농부,곰소항...
시민광장에 힘있는 대표들인거 같은데
같은남자로 쪽팔린다.
쫀쫀한것들.
고마해라.사과해라.
시민광장은 뭐든
지원하고 후원할 의무가있다.
야구단만큼 몸을 늘려보든지
돈달라고하면 줘야할만큼
힘을 키우든지.
그거 쉬운건 아니거등.
내막 자세히 몰라도
읽는 내내 나도 기분 나쁜데
당한 당사자들 토 나올거같다.
순서도없고 논리도없고
안되겠다.
시민광장에 가입해야겠다.
아는형님이 꼬셔도 안넘어갔는데
가입의욕 무한 돋네.
좀더 눈팅해본후에.
안타깝다
로긴 안하고 댓글달게 해야할 때가
바로 이땐데. 금지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