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말마 따나 경찰서 정보과
형사나 국정원 직원들이 왜 회원 가입을
통해 시민광장을 일일 보고식으로 스캔할까요?
단적인 예는 NLL 관련 독해력 시리즈가 보여주듯
국무위원을 지낸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원의 아픈 곳에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는
유시민에 대한 공포심이 그들 정보 기관 나부랭이들이
공당 조직도 아닌 적어도 컽으로는 사조직인
팬클럽에 불과한 시민광장을 둘러 보는 현실이 있는 겁니다.
시민광장의 성향을 유시민 지지 조직답게
유시민의 정치 성향에 준해서만 보면 안되는 현실이 있습니다.
주된 동력은 당연히 지금의 정의당에 주력하고 있지요,,,
지난 대선에 진보 정의당은 후보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을 민주당 후보이기도 하지만 야권 단일 후보로
인정한 사실이 있습니다.
매우 잘한 선택이지요.....
이런 공식적인 명분있는 정치 행위에 준해서 구체적인
시민광장 회원들의 성향을 세밀하고 촘촘하며 폭넓게 분석해 봅시다.
민주당 분명히 127석의 막강한 의석을 가진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아직 탄생되지도 않은 이른 바 안철수 신당보다
낮은 지지율을 보이는 불임 정당의 모습과 함께 자신들의
텃밭인 호남에서도 민주당의 신내림이 무너질 개연성을 보일 정도입니다.
경북시민광장의 지도부들의 예를 구체적으로 든 이유가 있습니다.
알면서도 회피하는지 비판을 위한 비판에 대해
야권 연대의 틀을 깨는 행위에 대해 심한 우려를 보냅니다.
공식적으로 시민광장 현재 지도부가 주력하는 정의당이 아닌
민주당에 우호적인 시민광장 회원 성향도 분명 존재하고
이들이 민주당이 국민적 신뢰를 잃는데 일조하는 민주당내의
보수파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후보로 표현되는
민주당내의 개혁 그룹임을 알아야 합니다.
민주당의 보수파는 따갑게 비판해야 하지만
민주당의 개혁파에 대해선 사안별로 협력하거나
연대해야 하는 구조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유시민의 직업으로서 정계 은퇴를 계기로 시민광장의
해체를 바라는 모습이 분열을 확책하는 도발 조짐이
여기저기서 제기되는 원인은 문재인이라는 민주당내
개혁파가 아니라
삼성 공화국이라 불릴 만큼 국정원이나 정보과 형사 못지 않은
재벌들의 하수인 조직이 막강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공식적인
국가 정보 기관보다 모든면에서 정보력이나 조직내 침투가 활발한 조직으로
공당 조직에 비해 가입 탈퇴가 가히 무한대로 자유로운
팬클럽에 회원으로 가입해서 즉 대기업의 사주를 받는 정치판 못지 않은
이른 바 브로커 회원들의 극좌에서 극우를 마구 통제없이 넘나드는 통제 불능의
행보가 법인 카드라는 자금원을 통해 가장 낮은 단계의 일상적인
회식 문화등을 통해 본연의 진보 자유주의적 시민광장 정체성을
야금야금 갉아 먹는 좀비적인 진보 팬클럽 발 브로커들의
조직 분열 책동에 대해 설마 팬클럽에 무슨 대기업 사주받는
브로커 하면서 과대 망상증이라도 되는 냥 치부해서는 절대 안된다.
정의당과 문재인으로 표현되는 민주당 개혁파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너무도 쉬운 가입 시스템에 따라 분홍닉으로 들어온
대기업의 브로커 회원이 대거 들어와 세작질을 할 만큼
정치를 그만 둔 지금도 유시민에 대한 부덕한 기업 경영을 일삼는
대기업을 비롯한 수구 보수 기득권층의 눈엣가시같은 두려움에
기인한 로비 행위를 비롯한 견제 정책이 시민광장의 자유로운 개방 체제의
틈바구니 속에 지금의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을 확대 재생산하려고
호시탐탐 야비한 짓거리를 도모하고 있는 한심한 측면도 똑바로 인식해야 한다.
국정원의 도덕적 해이에 대해 풍부한 국정 경험과 함께
조목조목 시리즈로 끊임없이 박근혜 정권과 새눌당 그리고
국정원을 강력하게 압박하는 행위를 가장 또렷하게
이른 바 정계 은퇴와 상관없이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유시민에 대한 견제 차원의 최하부 조직인 전경련을 비롯한
사용자 단체에 속한 부류들이 시민광장 회원으로 들어와
혼란을 조장하는 모습을 브로커식 갈지자 성향에 대해
정밀하게 분석하고 회원간의 각종 행사나 회식등에서
십시 일반을 기반으로 눈에 보이지 않게 법인 카드가 사용되는
경우에 대해 경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국정원 정보과 형사가 눈팅한다는 거 사실이다.
심지어 신조어로 팬클럽 브로커로 표현해야 적당한
전경련같은 사용자 단체 하수인이 시민광장 회원으로 들어와
자신의 소속 집단에 정보원 역할을 자처하는 이유도 전혀 과대 망상이 아니라
유시민이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한 수구 보수 집단에겐 존재 자체가
그들에겐 엄청난 유무형의 강력한 압박이 되기 때문이다.
유시민이 민주당 가면 지난번 문재인의 자리가 되었을 쉬운 길을
가지 않고 춥고 배고픈 진보 정당의 길을 택한 유시민의 올곶은 도덕성이
수구 보수 기득권에겐 그보다 더한 도덕적인 견제가 없다는 점도
검토할 줄 아는 여유로운 자세를 가져야 한다.
너무 자유롭게 열린 광장 시민광장에 하는 말이나 행위는
인생 뭐 있냐?며 뉴라이트 또라이면서 정체 불명의 돈을 가지고
시민광장 활동을 우민화 하는 책동을 부리는
대기업의 하수인에 불과한 브로커형 시민광장 회원에 대한
옥석 구분을 슬기롭게 해서
저 인간이 세작인 줄 미처 몰랐네,,,
뒤늦은 후회하는 실수는 이제 더 이상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