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기록물의 원칙을 바로
세운 참여 정부와 노무현 대통령
적어도 15년이나 20년이 지난 이후
에나 확인해야 할 국가 기록물을
함부로 공개하는 미친 정원이
그기에다 급기야는 사초 실종?
한마디로 막장 드라마다.
정원이는 이제 양치기 소년이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촛불 소녀 아빠들이 지하 방카에서
물고문을 이겨내고 지킨 민주주의를
송두리째 흔드는 말썽쟁이 정원이를
누가 좀 말려 주삼?
초원 복집의 그자가 청와대 비서실장이 되니
용공 조작이 부활?
권은희의 팩트에 의한 소신 증언에 당시
상관인 김용판이 법정에서 도덕적인 측면에서 박살나고 있다.
국정원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았다?
지난 여름 습하고 무더운 아열대의 이상 기온속에
서울 광장을 가득 메운 촛불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다.
정원이는 양치기 소년처럼 국민적
신뢰를 잃은 지 오래다.
셀프 개혁 웃기지 마라~~
내란 음모죄 부활로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라 착각하지 마라~~
국정원 댓글의 직접적인 당사자
청와대가 국민앞에 무릎꿇지 않는 한
전국의 촛불 열기가 더욱더 뜨겁게 달아 오른다.
시민광장도 당근 동참하는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