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는 복지 정책에 강하다.
그것도 야권 시장 도지사
당선 지역에 국한된 정책 공조이다.
이석기 사태를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인냥 미친듯이 날뛰지만
새눌당 그래 너그들 이 또라이 쉐이들아~
진보 진영의 야권 연대는 진보가 시민단체 활동등을 통해
실무적으로 검증된 강점을 가진 복지 분야를 관장하지만
새눌당 너그 이또라이 쉐이들~~
각종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진상짓으로 똥칠하는 관변 단체들에 묻지마식
지원으로 진보 단체나 특히 촛불 행사를
방해하는 뉴라이트 또라이류를 지원하는
꼴값잖은 수작에 비하면
야권 연대를 통해 공정하고 떳떳하게
새누리에 비해 정책적인 측면에서 경쟁력을 가진
복지 분야에 야권의 다양한 인사를 고루 등용하는
것은 대한민국 지방 자치 분권 발전에도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실제로 현장에서 역동적으로 발휘하고 있다.
새눌당 주제에 어딜 지 세상이라도
만난냥 미친듯이 날뛰는데
조금만 지나면 엄청난 국민적 역풍에
휘둘릴 것이 벌써부터 빤히 보인다.
지금의 야권 연대 세력이 지방자치 제도 실현을 불철주야로
노력할때 대통령과 청와대가 임명하는 시도지사에
안주하고 줄대기에 바빴던 자화상이 국민앞에
부끄럽지 않냐?
어따대고 새눌당 주제에....
지방 자치 단체내에 상시적인 감사 부서가
왜 존재하는가?
부정이나 부패 문제로 문제를 일으킨 공직자에
대해선 감사 부서를 비롯한 각종 다양한 경로의 상시적인 견제 장치가 마련된
상식도 모르는 인간들 아닌가?
극우적 포퓰리즘에 빠져 새눌당으로
경상도 텃새로 묻지마로 견제받지 않는 권력인냥 당선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훗날 역사에서 후손들에게 이완용처럼
매국노 취급당할 모습인 새눌당 인간들이 부도덕의 극치를 보이는 것들이
미친듯이 날뛴다.
영구 집권 다까기 마사오의
유신이 21세기 백주대낮에 부활한단 말인가?
대선 불법이 밝혀지면 5년도 제대로 못체울 수 있는
상수적 변수외에도 궁정동 안가에서 지아비가 총맞아 처참한 최후를
맞은 것에 비하면
5년은 분명이 현행 헌법상 단임이고
그깟 5년 영구 집권을 획책했던
유신 독재에 비하면
거시기로 밤송이를 까도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 갈 찰라적 시간이다.
5년뒤에 백담사로 유배간 문어대가리
꼴나지 않으려면
국민의 목소리에 모르쇠로 침묵하는 허무 개그를
멈추고 국민을 섬기는 소통하는 대통령의 길을
지금이라도 고심하는 것이 살아서
청와대를 나올 유일한 길이다.
5년뒤 청와대를 무사히 걸어서 나올지
괜한 걱정이 된다.(솔직히....)
차떼기와 부패의 상징인 새눌당 주제에
야권 연대 폄훼,,,,
아무리 지입이라도 할말이 따로 있는 것이다.
새눌당 너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