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이 당혹해 하고 있다.
NLL을 사골 우려 먹듯 하는 막가파식
새눌당의 국면 전환용 정치 공작을
국민들이 알아 버렸다.
유시민을 지지하여 3주체 통합에
적극 동참했던 시민광장 회원들에게도
진보정당이 결코 보수 정당에 비하여
일방적으로 다른 것도 아닌 대리 투표 행위로
매도되어선 안된다는 큰 시사점을 주고 있다.
하나씩 밝혀지는 진실속에서 시민광장내에서도
지난 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한 백지선상의 재해석을
진정성을 갖고 적극 고민해야 할 듯,,,,,
극우 꼴통들이 종북을 근거없이 과도하게 남발해서 제기된
각종 명예 훼손 소송에 패소해서
1500만원, 8백만원 벌금을 선고 받은 것도
얼마나 날조된 이야기를 통제없이 함부로 해댔는지를
잘 증명해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