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활동이 예전 게시판 문화보다
페이스 북이나 트윗 문화속에서 일시적 중독 현상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극심한 내부 논란이 실제 이뤄진다.
이런 와중에 개인간이나 연대 조직간에
심대한 의견 대립이 있어 두번 다시 상대 안할 듯이 하지만
아무리 공중파가 보도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역별로 촛불 행사는 정례적으로 꾸준히 이뤄지고
있고 포항시민광장 동원 선거 사태로 뿔뿔히 흩어진
세력들도 촛불 행사에 참여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하는
인증샷 행태를 보이는 모습을 흔하게 본다.
통합진보당 사태 와중에 회합 녹취록을 국정원에
넘긴 내부 매수자 행태는 시민광장내의 권력 투쟁중에
통합진보당 매수자처럼 컽으로 드러난 스펙은 멀쩡함에도
지금까지 밝혀진 현실에서 개인 사생활의 문란으로 인한
경제적인 궁핍에 따른 돈문제 해결과 연결해서 국정원에
매수된 행태를 자신이 해당도 하지 않으면서 마치 불문율인냥
덮는 행태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른 바 통합진보당 사태 관련 국정원에 의한 전형적인 매수 행태가 드러난 것이
궁지에 몰린 국정원의 국면 전환용에 해당하느냐?
시민광장 동원 선거처럼 그냥 일개 내부의 문제에 그치느냐?의
차이일뿐 사실은 통합진보당 조차 이번 이석기 사태만 아니었다면
해당 매수자 문제는 굳이 언론에 까지 노출하려는 문제는 아니었기에
이를 보는 무릇 진보라 부르짓는 대한민국 각종 다양한 조직내에
브로커라 표현해야 할 일종의 필요악이라 해당된 부분에
대해 명확한 판단이 내려진다면 포항시민광장 정도의
내부 분란쯤이야 한방에 내부 세작내지 프락치를 찍어낼 수 있을 것이다.
내부 매수자를 국정원이 노골적으로 감싸는 모습
전직 민주노동당으로 국회의원 출마까지 한사람을 말이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요,,,
내부 정식 국정원 소속 요원이 아닌 이번처럼 매수된 자에 의한
유출된 정보는 법률적 효력이 없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오는데도 말입니다.
매수자에 대한 편향된 견해가 아닌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견해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당당하게 내리자는 겁니다.
우리 생활과 관련하여 아파트 공화국 대한민국이 탄생시킨
아파트 관리소장 직군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수많은 협회 문화중에는 전국 아파트 관리소장협의회류도
존재한다.
심지어 대단지 아파트 관리비 횡령과 관련 핵심에 현장 관리 소장들이 상당수 관여된
부분이 명확함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
시민광장이 정치적 목적에 목매다는 인물이 한때나마 경북과 포항에서 좌지우지할때
일개 아파트 관리 소장이 자신이 소속된 이권 단체는 새눌당 편향임에도
새눌당과 무관한 시민광장에서 우리가 우스갯소리 말하는 세작으로
활동하도록 이른 바 비대위 활동에 함부로 나서게 하는 작태를 볼때
한심하기 그지 없었다는 거 아닙니까?
회원들의 십시일반으로 처리하는 번개 모임 회식 장소도
아파트 관리소장이 부업으로 하는 업소로 지정하는 행태가
더욱더 의혹을 자아내는 겁니다.
내돈내고 음식먹고 스폰서 의혹을 받는 모습은
그 아파트 관리 소장이 이번 통합진보당 국정원 매수 의혹을
받는자 행태와 전혀 다른 지역임에도 짠듯이 똑같은 행태를
지금이라도 제대로 아셔야 합니다.
부정과 비리의 온상에다 뜨거운 감자가 된 직업군인 물론 선량한 다수의
전국에 존재하는 아파트 관리소장 전체를 일방적으로 매도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통제 불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부실한 아파트 전반의
관리 실태의 핵심에 현직 아파트 관리 소장들의 행태가 각종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음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닙니까?
이권 단체내의 경상도 지역 로비 비율은 새눌당과 야당으로 하면
8대2 비율이고 여기서 겨우 2에 해당하는 야권 전체의 하나로 시민광장 회원으로의
코스프레를 통해 자신의 해당 이권 단체 로비 차원에서
아파트 관리 소장 협의회내의 역할극으로 자처하고 있는 점등의
즉, 통합진보당 국정원 매수자 문화를 계기로 우리 내부가 왜
서로간에 분열과 불신이 태생적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는지의
확실한 근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100% 완벽한 사회는 없다.
우리가 개별적으로 자신들이 실제 살아온 인생사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교과서는 존재한다.
실제 교과서처럼 세상이 돌아가지 않더라도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
실제 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라도 제대로
적용되도록 노력하는 실천 차원에서도
국정원에 매수된 자의 가장 핵심은
자신이 활동한 조직을 팔아 막대한 부(돈)를 축척하려는 자들에 대한
지금처럼 느슨한 태도가 아닌 강도 높은 자체 식별 능력 강화를 위해 개인 각자가
강도높게 솔선수범해서 실천해야 묻지마! 다양한 분란 행위 속에서
조직이 무기력하게 해체되는 어처구니 없는 매수 공작 행태는
하나씩 자정 차원의 큰틀에서 우리 주변에 함부로 지금처럼 기생하지 못하고
확실히 발본색원 차원에서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